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퇴근하고 나오는길..

보슬비가 내렸다


택시타고 집에가려했으나..
택시도 안잡히고..

그래 간만에 똥폼한번 잡으면서 비오는 거리를 거닐여볼까?


절반쯤 왔을까..

비가 굵어지고...

젠장젠장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똥폼은 흩으러지지 않았다..


결국 물에빠진 생쥐꼴로 집에 도착==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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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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