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무선인터넷 활성화 맞춰 세계업체들 속속 출시
삼성 '스마트폰' 공개·LG '프라다폰' 이달시판

보다 넓은 화면을 통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전면(全面) LCD 휴대폰이 휴대폰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부상할 전망이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휴대폰 업체들이 무선 인터넷 활성화에 발맞춰 보다 편안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을 채택한 전면(全面) LCD폰을 속속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는 1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3GSM 세계회의'에서 초고속 이동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면 LCD 스마트폰 '울트라 스마트 F700'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전면 LCD폰은 노키아의 '이온', 애플의 '아이폰', LG전자의 '프라다폰'에 이어 4번째이다. LG전자의 경우 프라다폰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휴대폰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전면 LCD폰을 내놓는 것은 초고속이동통신(HSDPA)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고품질 데이터 수요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고품질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화면이 클수록 유리하다. 이에 따라 휴대폰 업체들은 조금이라도 큰 화면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 앞면에서 아예 키패드를 빼는 대신 전면을 LCD 화면으로 덮은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특히 터치스크린 기술의 발달은 전면 LCD 휴대폰 개발을 앞당겼다. 종전에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휴대폰을 사용하려면 오작동 가능성을 막기 위해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해야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손가락으로 조작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터치스크린 인식율이 높아졌다. 따라서 키패드에서 버튼을 하나씩 누르는 게 아니라 터치스크린에 손가락을 갖다 대는 방식으로 번호나 문자를 입력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삼성전자 제품의 경우 키패드가 전혀 없는 경쟁사 제품과는 달리 가로 슬라이드 방식의 키패드도 탑재해 문자메시지나 e메일을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다. 또한 HSDPA를 지원하기 때문에 훨씬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데이터를 내려받는 속도가 최고 7.2Mbps에 달하기 때문에 MP3음악파일은 5초면 내려받을 수 있다.


최광 기자 chk0112@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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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새는 전면 LCD인가..
핸드폰은 역시 유행에 민감한것 같다

플립 -> 폴더 -> 듀얼LCD 폴더 -> 카메라 -> 슬라이드 -> MP3 -> 블루투스 -> 슬림 -> DMB -> 메탈 -> 전면LCD정도?

뭐 최근들어서는 특별히 순서는 따지지 않는것 같고..

중요한건 다음의 트렌드가 무엇이냐인데..
이쪽일을 하는 나도 알수가 없으니.털썩

Posted by 조띵
TAG 핸드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냥 우리 땅이 아니라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우리 땅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병탄된 역사의 땅입니다. 일본이 러일전쟁 중에 전쟁 수행을 목적으로 편입하고 점령했던 땅입니다.

러일전쟁은 제국주의 일본이 한국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해 일으킨 한반도 침략전쟁입니다.

일본은 러일전쟁을 빌미로 우리 땅에 군대를 상륙시켜 한반도를 점령했습니다. 군대를 동원하여 궁을 포위하고 황실과 정부를 협박하여 한일의정서를 강제로 체결하고, 토지와 한국민을 마음대로 징발하고 군사시설을 설치했습니다. 우리 국토에서 일방적으로 군정을 실시하고, 나중에는 재정권과 외교권마저 박탈하여 우리의 주권을 유린했습니다.

일본은 이런 와중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하고, 망루와 전선을 가설하여 전쟁에 이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점령상태를 계속하면서 국권을 박탈하고 식민지 지배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지금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 권리, 나아가서는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의 완전한 해방과 독립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또한 과거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과 학살, 40년간에 걸친 수탈과 고문·투옥, 강제징용, 심지어 위안부까지 동원했던 그 범죄의 역사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입니다. 야스쿠니신사 참배, 역사교과서 문제와 더불어 과거 역사에 대한 일본의 인식, 그리고 미래의 한일 관계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대한 일본의 의지를 가늠하는 시금석입니다.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고 그에 근거한 권리를 주장하는 한, 한일 간의 우호관계는 결코 바로 설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이들 문제에 집착하는 한, 우리는 한일 간의 미래와 동아시아의 평화에 관한 일본의 어떤 수사도 믿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 경제적인 이해관계도, 문화적인 교류도 이 벽을 녹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한일 간에는 아직 배타적 경제수역의 경계가 획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이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고, 그 위에서 독도기점까지 고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해해저 지명문제는 배타적 경제수역 문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배타적 수역의 경계가 합의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우리 해역의 해저지명을 부당하게 선점하고 있으니 이를 바로잡으려고 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따라서 일본이 동해해저 지명문제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포기하지 않는 한 배타적 경제수역에 관한 문제도 더 미룰 수 없는 문제가 되었고, 결국 독도문제도 더 이상 조용한 대응으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습니다.

독도를 분쟁지역화 하려는 일본의 의도를 우려하는 견해가 없지는 않으나, 우리에게 독도는 단순히 조그만 섬에 대한 영유권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과의 관계에서 잘못된 역사의 청산과 완전한 주권확립을 상징하는 문제입니다. 공개적으로 당당하게 대처해 나가야 할 일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정부는 독도문제에 대한 대응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겠습니다. 독도문제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야스쿠니신사 참배 문제와 더불어 한일 양국의 과거사 청산과 역사인식,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 차원에서 정면으로 다루어 나가겠습니다.

물리적인 도발에 대해서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세계 여론과 일본 국민에게 일본 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끊임없이 고발해 나갈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잘못을 바로잡을 때까지 국가적 역량과 외교적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그밖에도 필요한 모든 일을 다 할 것입니다. 어떤 비용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의 역사를 모독하고 한국민의 자존을 저해하는 일본 정부의 일련의 행위가 일본 국민의 보편적인 인식에 기초하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일 간의 우호관계, 나아가서는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행위가 결코 옳은 일도, 일본에게 이로운 일도 아니라는 사실을 일본 국민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냉정하게 대응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 국민과 지도자들에게 당부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새로운 사과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누차 행한 사과에 부합하는 행동을 요구할 뿐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미화하거나 정당화하는 행위로 한국의 주권과 국민적 자존심을 모욕하는 행위를 중지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에 대한 특별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와 기준에 맞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진실과 인류사회의 양심 앞에 솔직하고 겸허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웃나라에 대해, 나아가서는 국제사회에서 이 기준으로 행동할 때, 비로소 일본은 경제의 크기에 걸맞은 성숙한 나라,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국가로 서게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는 식민지배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선린우호의 역사를 새로 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양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공통의 지향 속에 호혜와 평등, 평화와 번영이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해 왔고 큰 관계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양국은 공통의 지향과 목표를 항구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 합니다. 양국 관계를 뛰어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사의 올바른 인식과 청산, 주권의 상호 존중이라는 신뢰가 중요합니다.

일본은 제국주의 침략사의 어두운 향수로부터 과감히 털고 일어서야 합니다.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 평화를 향한 일본의 결단을 기대합니다.

2006년 4월 25일







독도문제에 우리 정부가 이렇게 단호한적이 있었을까?


하지만 딴나라당은
이 발표문을 가지고
정치적 서비스니 뭐니 분명 택흘 걸겠지.ㅋㅋ
Posted by 조띵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38&article_id=0000323640§ion_id=100§ion_id2=269&menu_id=100&memo_view=1



군대를 가도 뭐라하고

안가도 뭐라 하니

이거 원 어느장단에 맞춰서 춤을 춰야되는 거여==;
Posted by 조띵
위성DMB가 과거 씨티폰의 몰락과정을 답습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TU미디어의 모회사인 SK텔레콤이 위성DMB에 대한 추가 투자계획을 세우지 않은 채 지상파DMB가입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자칫 위성DMB가 '버린 자식'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그러나 위성DMB가 몰락하더라도 쏠리테크, 기산텔레콤, 영우통신 등 중계기 업체와 단말기 업체에 미치는 악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다.




신흥증권 이중희 연구원은 8일 "위성DMB가 지상파DMB와 와이브로(휴대인터넷)등이 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 자리매김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과거 주목을 받았던 시티폰이 휴대폰에 밀려난 것처럼 도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출범 1년이 지난 위성DMB의 상황은 갈수록 악화되면서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누적가입자도 45만명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지난해말 출범한 지상파DMB는 KTF와 LG텔레콤의 적극적인 공세 속에서 가입자가 월간 80%이상 늘어나고 있다.




단말기의 경우도 지상파DMB폰은 지난2월 전월대비 65.8%증가한 4만9000대가 판매됐으나, 위성DMB폰은 판매 점유율이 7%대로 내려가고 있다.




위성DMB 부진의 가장 큰 원인은 가격이 비싸다는 점과 지상파TV 프로그램 재전송 문제. 가입비 2만원에 월 1만3000원의 요금을 내야함에도 불구, 지상파TV는 볼 수 없다.




반면 수신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지상파DMB의 경우 무료로 지상파TV 프로그램까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K텔레콤의 행보도 불투명하다. SK텔레콤이 이미 위성DMB사업에 4000억원 이상을 쏟아부었지만 주력사업으로는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대신증권 이동섭 연구원은 "당기순익이 2조원에 달하는 SK텔레콤의 경우 위성DMB를 포기하더라도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며 "중계기와 단말기 업체들의 경우 언제든지 지상파 DMB용 생산이 가능해 큰 악영향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미래에셋증권 김경모 연구원은 "위성DMB는 현재 위축돼 있지만, 앞으로는 지상파DMB와 함께 시장을 키워나갈 것"이라며 "단말기 보조금이 허용되면 SK텔레콤은 특화된 콘텐츠를 활용, 고기능 단말기 쪽으로 승부를 걸 가능성이 크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충분히 가능성 있는 얘기.ㅋ
Posted by 조띵

뉴스

Ourself/News 2006.03.02 21:15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8&article_id=0000147490§ion_id=100§ion_id2=265&menu_id=100

모 국회의원의 성추행에 관하여
동료 국회의원이 옹호하는 글을 썼다..

할말이 없다...


평소엔 아무일없고
술만먹으면 x가 되는 사람들은
모두 용서?
Posted by 조띵

SGH-T809

Ourself/News 2005.12.05 13:19

삼성電,초슬림슬라이드폰 美 출시

[머니투데이 2005-12-05 10:55]



[머니투데이 백진엽 기자]삼성전자는 5일 두께 15.2mm의 초박형 디자인에 첨단 기능을 두루 갖춘 '초슬림 슬라이드폰(SGH-T809)'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미국시장에 출시된 슬라이드폰 중 가장 얇은 뿐 아니라 한국을 제외한 해외 휴대폰 시장에서 처음으로 출시되는 슬라이드형 초슬림폰이다. 회사측은 슬림폰 수요가 많은 미국 휴대폰 시장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초슬림 슬라이드폰'은 초박형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블랙컬러를 채용한 제품이다. 또 이번 제품에는 블루투스 기능, 고성능 회전형 130만화소 카메라, 캠코더, MP3플레이어 등을 비롯해 미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야후(Yahoo), AOL(아메리카온라인)과 같은 인스턴트메신저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이 적용돼 있다.




전 세계의 모든 GSM(유럽통화방식) 주파수를 지원하는 쿼드밴드(Quad Band)를 적용해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의 GSM 사용국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이기태 사장은 "얇은 두께에 첨단 기능을 모두 담는 것이 초슬림폰 기술의 핵심"이라며 "다양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가진 프리미엄급 명품 초슬림폰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세계 초슬림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진엽기자 jyback@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쩌기 메신저 관련부분 설명이 내가 참여한 부분.ㅋㅋ
Posted by 조띵
[아이뉴스24 2005-11-22 13:11]
"온라인 최신 음악, 이젠 블로그와 미니홈피에서 듣는다."

인터넷에서 무료 음악을 듣는 통로와 채널이 급격히 바뀌고 있다.

그동안 무료 음악을 제공해오던 벅스와 소리바다가 유료전환하거나 무료서비스를 중단하자, 공짜 음악을 찾는 '알뜰 네티즌(?)'의 발걸음이 블로그나 미니홈피 같은 1인 미디어로 빠르게 옮겨지고 있는 것이다.

이들 네티즌이 공짜 음악을 듣기 위해 블로그나 미니홈피 같은 1인 미디어를 찾는 까닭은 크게 두 가지.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이미 상당한 양의 음원이 존재하는데다, 최근들어 원하는 음원을 찾기가 더 쉬워진 것.

최근 들어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개인공간을 꾸미기 위해 적게는 한두 곡에서 많게는 수십 곡씩 배경음악을 올려놓는 네티즌이 늘고 있다.

특히 각 블로그나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은 운영자가 직접 구매한 합법적인 음원이기 때문에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등 불법의 굴레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네티즌들이 이들 배경음악을 듣기 위해 모이는 요인이다.

또 음악을 좋아하는 블로거들은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독특한 장르의 배경음악을 무더기로 올려놓아 마니아 방문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결국 유료로 구입한 1인 미디어의 배경음악이 무료 음악을 찾는 네티즌에게 소리바다 무료서비스 중단으로 생긴 '금단현상'을 해소하고 있는 것.

네티즌이 1인 미디어 배경음악을 찾는 또 다른 요인은 검색.

지난 10일 선보인 엠파스(www.empas.com)의 '커뮤니티 열린검색'은 카페, 미니홈피, 블로그 등 웹상의 모든 커뮤니티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검색어를 가수명이나 곡명으로 하면 해당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등록된 블로그, 미니홈피 등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다.

클릭 한번으로 특정가수나 장르의 해당 음악을 제공하는 모든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찾아 원하는 음악을 공짜로 감상할 수 있는 것. 다운로드나 로그인 없이 검색만으로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원하는 장르의 음악을 한꺼번에 듣는 커뮤니티 검색족들의 '배경음악 골라잡기'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에 재즈풍 배경음악을 모아 놓은 서울 H대 김 모양(22)은 "블로그는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공간이기 때문에 음악 역시 내 취향에 따라 선택한다"며 "방문자들이 크게 늘어 정말 즐겁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방문자 입장에서는 선곡한 배경음악을 듣는 게 신선한 경험이기도 하다.

대학생 박 모군(24)는 "무심코 방문한 어느 미니홈피의 배경음악을 통해 올해 초부터 J-POP 마니아가 됐다"고 자신의 경험을 설명했다.

다른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방문해 음악을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배경음악을 제공하는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즐겨찾기에 등록시켜 실시간으로 음악감상을 즐기는 '단골방문족'도 급증하고 있다.

그러니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직접 관리하는 것 외에도 음악감상을 위해 특정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따로 관리하는 네티즌들까지 등장할 정도다.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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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유료사용으로 다수가 무료로 듣는다..
이렇게되면 음반업체도 할말 없을것같은데.ㅋㅋ
Posted by 조띵

부분월식

Ourself/News 2005.10.18 08:57


어제 부분월식이였다고 한다

아래 사진은 웹에서 가져온거고..


한 6시쯤에는 보름달이였는데

9시쯤 퇴근할때보니 위의사진처럼

아래부분이 짤려버린.ㅋㅋ

신기해
Posted by 조띵
[중앙일보 신성식] 앞으로 대형 건물뿐 아니라 PC방과 소형 건물 등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건강증진법 시행규칙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규칙은 입법예고를 거쳐 연말께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PC방이나 만화방.게임방은 영업 공간의 절반 이상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담배 연기가 넘어가지 못하게 흡연구역과 금연구역을 완전히 분리하는 칸막이나 차단벽을 설치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일부 PC방.만화방 등이 금연구역을 두지 않거나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아 이번에 완전 금연 시설로 바꾸기로 한 것이다.


전체 면적이 1000㎡(302평)를 넘는 소형 건물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된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5층 안팎의 사무용 건물이나 상가, 복합건축물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1000㎡ 이상의 공장에 대한 금연 규정도 신설된다. 지금은 전체 면적 3000㎡(907평) 이상의 사무용 건물이나 2000㎡(605평) 이상의 복합 건축물 등 비교적 큰 건물에서만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돼 있다.


정부 청사의 금연 기준도 강화된다. 지금은 1000㎡ 이상의 중앙 행정기관만 금연하도록 돼 있으나 앞으로는 규모에 관계없이 중앙 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청사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 시.군.구청, 읍.면.동 사무소, 경찰서와 지구대 사무실 등에 이 규정이 적용된다. 이 밖에 국립.도립.군립 공원이나 산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는 규정이 신설된다.


현재 산림법과 자연공원법에도 흡연을 사실상 제한하는 규정이 있지만 이번에 건강증진법 시행규칙에 명문화한 것이다. 금연 시설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2만~3만원의 범칙금을 물어야 한다. 또 금연구역임을 표시하지 않는 건물주나 지자체장, 동장 등은 200만~3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복지부는 연말이나 내년 초에 건강증진법을 바꿔 담뱃갑에 폐암 부위 등의 경고 그림을 싣도록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 담배회사가 스포츠 행사나 문화 공연을 후원하지 못하게 하고 이미지 광고를 금지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신성식 기자 sssh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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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복한 뉴스가..

극장에서 담배를 못피듯이

PC방 만화방에서도 당연히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것이였다


그동안 PC방 한번가면 온몸이 담배냄새에 쩔어서

진짜 짜증이빠이데스였는데


이거 시행되면 좀 나질꺼같네..
Posted by 조띵
중동.인도 이어 말聯 업체와도 MOU.."휴대전화 시장 복귀중" 현대종합상사 "본격적인 사업 재개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석 기자 = 지난 2002년 세계 시장에서 사실상 종적을 감췄던 `현대' 휴대전화가 세계 곳곳에서 `부활'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종합상사는 중동, 인도에 이어 최근 말레이시아의 코스모사와 휴대전화 생산.판매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코스모는 휴대전화를 디자인, 개발, 생산하고 현대측은 이 제품을 '현대' 브랜드로 세계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현대종합상사의 정덕기 말레이시아 지사장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대가 세계 시장에서 이미 1%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는 등 본격적으로 휴대전화 사업에 복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지사장은 "현대는 10년전만 해도 삼성전자[005930]나 LG전자[066570]보다 큰 휴대전화 회사였으나 '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겪으면서 반도체 사업에 주력하게 됐다"면서 "이제 다시 강력한 휴대전화 업체로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지난 2001년 현대 큐리텔을 팬택[025930]에 매각하면서 휴대전 화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뗐던 현대측이 제품 공급 사업자 수준이기는 하지만 다시 휴대전화 시장에 손을 뻗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에 대해 현대종합상사는 "해외 업체들로부터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현대' 브랜드로 휴대전화를 팔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오면 해당 업체의 신뢰성을 점검한 뒤 엄격한 기준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현대가 본격적으로 휴대전화 사업을 다시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현대종합상사는 지난해말에도 중동의 '현대모바일', '현대 인도 텔레콤(HITL)' 등과 현대 브랜드 사용 및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했었다.

현대측은 향후 5년내에 전세계 휴대전화 공급시장의 30%를 장악한다는 목표를 정하고 세계 다른 지역과의 연계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정 지사장은 말레이시아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내년부터 판매될 것이라면서 말레이시아내 생산물량은 전세계에 있는 현대 전체 생산라인의 10% 정도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말레이시아내 생산량이 내년에 50여만에 이를 것이라면서 첫 모델을 카메라폰으로 출발한 뒤 이후 3세대(3G)폰 등 연간 10여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판매 시장은 서아시아와 인도이며 향후 중국, 러시아로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kskim@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그러고 보니 예~~~~ㅅ날에..

걸면 걸리는 걸리버 라는

전화가 있었구나;;;; 그게 현대꺼였다니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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