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지난달 11월 19일 갤탭으로 갈아타고 첫달 요금이 나왔다.

요금 항목 사용 요금
기본료 17,998원
국내통화료 영상통화료 96원
데이터통화료 1,014원
할인 스페셜요금할인 -5,800원
10원미만할인금액 -8원
기타금액 USIM후불금액* 9,900원
부가가치세(세금) 부가세총액* 1,910원
스페셜할인부가세* -580원
단말기할부금 단말기할부금* 22,140원
가입비 분납가입비* 7,920원
합계 54,590 원


기기값은 729,000원 원리금균등상환 방식(http://saramjh.tistory.com/193)에 따라 매월 22,140원씩 기기값을 낸다.(원단위 절삭)
그런데 45천원 요금제를 쓰면 받는 스페셜 요금 할인의 경우 5800원밖에 받지 못했다. 분명 매달 15,950원씩 받아야 하는데.... 
이유는 첫달의 경우 요금이 일할계산되다보니 스페셜 요금할인도 일할계산으로 지원받게 된다. 
결국 첫달의 기기값은 16,340원을 내야한다.....젠장.
첫달 스페셜 요금할인 제도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선 월초에 가입해야 할듯.



정리하면...갤탭을 36개월로 계약한 사람은 요금제에 상관없이 매달 22,140원의 기기값을 이자와 함께 내야한다.
그런데 여기서 사용하는 요금제에 따라 매월 지원받는 금액이 틀린것일 뿐이다.
45천원 : 15,950원
55천원 : 19,250원
65천원 : 21,450원

65천원 요금제의 경우 기기값은 무료라고 하지만 이자까지 생각한다면 이 요금제도 매달 690원씩 추가로 돈을 더 내야한다.




덧붙여..
내가 매달 내는 45천원에는 200분통화, 300건 문자, 500메가 인터넷사용량이 포함되어있다. 이건 엄밀이 따지면 내가 낸 돈에 의해서 받는 서비스지 SKT가 정신이 나가서 나한테 공짜로 주는건 결코 아니다.

내가 내돈주고 받는 서비스 다 못쓰면 이월도 안시켜주고 그것도 모자라 그들은 무료통화니 무료문자니 하면서 소비자를 농락시키기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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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1. 사전지식
  a. 범국민데이터는 월 5,000원을 내고 20,000원 어치의 데이터 통화료를 쓸 수 있는 요금제
  b. 일반적으로 데이터통화료는 3.5KB/1KB 이기 때문에 1달내내 대략 5,714KB 정도를 쓸 수 있음
  c. 몇일만 쓰고 해지시 요금은 일할계산 되고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요금도 일할 계산됨
  d. 범국민데이터를 해지한 당일에 사용한 데이터요금은 범국민요금제 해택을 받을 수 없음

2. 적용대상
  a. SHOW 웹서핑을 자주하는 사람은 해당사항 없음
  b. 한달에 한두번정도 게임을 받는데 그냥받기엔 요금이 비싸고.. 범국민데이터 5,000원도 좀 비싼것 같고.. OK

3. 사용하기
  a. 지팡이나 SHOW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게임을 고르고 자신의 폰으로 선물하기를 보낸다.(폰으로 웹서핑시 요금 안드로 방지)
  b. 폰에서 고객센터에 접속하여 범국민데이터요금제를 가입하고 인터넷접속을 끊는다.(고객센터 접속은 무료)
  c. 선물보낸 문자가 폰으로 오면 접속하여 재빠르게 다운만 받고 종료한다. 단 이때 내가 다운받은 용량이 얼만지를 확인한다. (확인을 못했다면 컨텐츠 등록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음)

4. 핵심
  a. 이 방법의 핵심은 범국민데이터 요금제를 언제 끊느냐에 있다. 
  b. 범국민데이터로 하루에 혜택받을 수 있는 데이터통화료 요금은 20,000원/30일 해서 666원, 용량으로 따지면 190KB 이다.(만약 해당월이 31일이라면 나누기 31을 해야함)
  c. 만약 내가 다운받은 컨텐츠가 800KB 라고 한다면 나는 800KB/190KB = 4.2일, 즉 5일동안 범국민데이터 요금제가 살아있어야만 한다.
  d. 해지한 당일은 범국민데이터요금제의 해택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만일 월요일날 가입을 했다면 토요일날 범국민데이터를 해지해야 한다.

5. 결과
  a. 만약 범국민데이터요금제를 이용하지 않았따면 800KB에 대한 데이터 통화료 2,800원을 내야 하지만 위와같은 방법을 사용한다면 5,000원/30일 * 5일 = 833원으로 컨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다. 무려 70% 싸게!!


6. 응용
  a. 때는 2010년 2월 3일, 조군은 삼국지4 모바일을 다운받고 싶다. 용량은 1220KB ㅠㅠ
  b. 계산을 해보자. 20,000원 / 28일 / 3.5KB = 204KB, 즉 조군은 범국민데이터요금제에 가입되어있으면 하루에 204KB의 데이터까지 받을 수 있다.
  c. 게임용량 1220KB...  계산하면 대략 6일간 범국민데이터 요금제를 유지해야한다.
  d. 조군은 당장 요금제에 가입을 하고 삼국지4 모바일을 다운 받았다. 그리고 정확히 2월 9일 맞춰논 알람에 의해서 까먹지 않고 범국민데이터를 해지하였다.
  e. 조군은 총 4,270원(1220KB * 3.5원)의 데이터 통화료를 단돈 1,000원(5,000원/30일*6일)에 해결하였다!!



7. 덧
  a. 혹자는 고작 2,000원에 구찮게 뭘 그러냐 하지만 컨텐츠하나가 보통 2,000원~3,000원 하는데 이것에 따른 데이터 통화료 또한 2,000원~3,000원 하는 꼴을 보자니 배알이 꼴려 그런다.
  b. 이방법 몰라서 가입하고 다운받고 다음날 해지했더니 요금 왕창나와서 연구한건 아니다.
  c. 나만 모르고 있었다면 낭패(털썩)


8. 예외
  a. 이방법을 써서 내야하는 범국민데이터요금이 2,000원을 넘는다면 데이프리요금제를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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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잘 생각해보면 좋은것 같기도 하고

먼저 돈은 내는거라 속은것 같기도 하고...

곰곰히 생각 해본 결과 복잡하게 충전 뭐 어쩌구 저쩌구 할꺼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소 월마다 약정금액 이상을 쓴다고 가정한다면

결론은



내가 약정한 금액만큼 삼성카드에 예치를 하는 것이고

그 대가로 연이율 6% 로 달달이 나눠서 이자를 포인트로 받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삼성카드가 마치 은행처럼 고객들로부터 정기 예탁금을 받고

달달이 0.5%의 이자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고

대신 고객들로부터 받는 돈의 한계치는 그 고객의 월 카드 사용액으로 제한한다 라고 보면 된다.


만약 연수익 6%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필요가 없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신청한다고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


만약 내가 10만원 약정을 걸고 1년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내가 받는 포인트는 6000포인트. 즉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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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지금의 전화요금은..

사용하기전에 요금제를 선택하고

그 요금제에 따라 1달동안 사용한 것에 따라 돈을 낸다..

전화통화 별로 알할줄 알고

기본료 싸고 통화료 비싼걸로 했는데

막상 통화 많이 한다면 ㄱㅍ 다-_-;



그래서

요금제를 월말에 선택을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 선택도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통신업체에서 알아서 가장 싼 요금제로 지정을 하는것이다

내가 그달 우연히 데이터 통화료를 50000원 어치를 썼다면

자동으로 그달은 데이터 통화료 무제한에 가입을 하는것이다

통화를 거의 안했다면 기본료 싸고 통화료 비싼걸로..

한사람하고 집중 통화했다면 컵흘 요금제로..



이런건 통신업자들이 별로 안좋아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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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우연히..

admin을 누른다는게 guest를 눌렀는데..

방명록이 있었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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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가끔은..

Myself/Think 2005.05.24 19:48
기차역 앞에서 잠들어 있는 걸인이 되고 싶다

복잡할거 없이

먹고살 걱정만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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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휴..

Myself/Think 2005.05.24 14:42
내가 화를 내고..

내가 화를 푸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3시간이다-_-;


난 지금 몹시 배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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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무엇이 잘된것이고

무엇이 잘못됬다는 것을

선택한 순간에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자신이 한 선택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자신 스스로 노력을 해야하겠지만 말이다


자신감이 없어질때..

나도 모르게 그러한 기대감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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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우연히 웹서핑 하다 본 게리롱 여사..

한시대를 풍미했던

스파이스걸스의 2 become 1을

다시 들어보니..

다시 들어도 좋다(주얼리가 부른 노래가 좋다는게 아님!ㅡㅡ;)


그러고 보니 내가 처음 팝송이라는 노래를 들은게

스파이스걸스의 wannabe이다


중학교 1~2학년쯤인것 같은데..

친척집에 가서 우연히 들은 wannabe는

나를 또다른 세계로 인도 해주었다


그 이후 나는

now1, 2, 3집, power of love 1,2, always love 등의

팝송을 들었었다


뭐 지금은..

그냥 닥치는대로 듣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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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음..

Myself/Think 2005.05.14 09:21
떨어져 있을때

그 존재의 소중함을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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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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