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축구

Myself/Life Story 2006.08.24 15:12
회사에서 축구 시합을 했다

총 11개팀정도가 나와서..


대학때 매년 하던 그런식의..



1달전쯤 처음 연습경기를 했는데

완전 체중 과다로 힘이 들었지만..

꾸준히 연습을 한 결과

체중이 약간 줄었고

체력도 많이 향상되 엇그제 1회전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2회전에 진출했다.


2회전은 오늘..

과연...
Posted by 조띵

흠.

요즘들어 뭔정신으로 사는지..-_-;

건방증인지-_-;


더위를 먹었나..

Posted by 조띵

여름 휴가도 대략 끝이군하


3일 쉬고

지지난주 친가 가족들과 계곡

지난주에 외가 가족들과 계곡


이젠 일할일만 남았다



Posted by 조띵
69일간의 여정끝에 무사 귀환했습니다-0-;

Posted by 조띵

흠..

Myself/Life Story 2006.06.01 04:38

오늘이 몇일인가..

벌써 6월달인가..

2006년도 중반을 막 지나가고 있는것이네...


빠르다

1월 : 출장갔다 귀국...정신없이 보냄..

2월 : 출장 휴유증(?)으로 열심히 놈

3월 : 여자칭구 출장으로 오탁후 생활

4월 : 여친 귀국 열심히 놈

5월 : 여친 귀국 및 나의 출장

6월 : 출장 귀국(?)

7월 : 귀국(?) 출장 휴유증으로 열심히 놀겠지;?

8월 : 더워더워~~ 여름이 놀아야지~~

9월 :

흠..

9월엔 머하고 있을까?ㅋ


Posted by 조띵
내 동아리 홈피에 타임캡슐 게시판..

간만에 봤더니..

내가 2년전에 썼던 글이 5월 9일날 개봉이 됐었었다..


글 내용은 대략..

2년뒤..

아마 졸업했겠지?

그때쯤이면 지금 내가 고민하는것들..

아마 안주거리들이 되있을것같다..

모르지..2년전 내가 무엇을 고민했고 걱정했는지..

하지만 난 지금 정말 심각하고...

이것보다 큰 문제가 있을지 라는 생각도 든다..

이제까진...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았지만

이젠 어떻게든 되겠지로 해결될 일들은 없다..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니고...


글 내용 처럼 내가 2년전 그날 무슨 고민을 하고 있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이것보다 큰 문제가 있을지..라..

3학년 1학기

친구집에서 열심히 학교 다니고 있을때인거같은데..


바꿔 생각한다면..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것들(whatever)이

2년뒤 3년뒤에는 그닥 중요한건 아닌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타임캡슐 게시판 재밌어.ㅋㅋ
Posted by 조띵

어잌후

Myself/Life Story 2006.05.29 14:41

테터 버전 업글하느라

데이터 백업 해놨는데

용량이 커서..

잠시동안 블락당함;--;


블락당한동안 찾아주신 분들께 ㅈㅅ

Posted by 조띵

흠..

Myself/Life Story 2006.05.23 07:43
흠..
Posted by 조띵

흠..

Myself/Life Story 2006.05.02 11:49
나도간만에 스킨이나 바꿀까..
Posted by 조띵
점심시간쯔음이 되면..

급식을 각 교실로 배달해주고..

교실문틈사이로 스벼들어오는

밥냄새..

문득 그 냄새가 그립다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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