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지난 10월 17일 동호인 자격으로 수원 생활체육대축전 수영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 종목은 자유형 100m 성인1그룹, 평영 50m 성인 1그룹 두종목입니다.


아마추어 경기다보니 나이대로 구분하여 1,2,3,4,5그룹으로 나누는데

그나마 젋다고 (풉), 1그룹에 배정되었습니다.

첫경기 100m 자유형은 지역예선 & 조별예선끝에 결선에 진출,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4위에 머물렀습니다.
기록이 1분 20초대였나..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참가선수가 4명으로 별도의 지역&조별예선없이 바로 결승이였습니다.)


이어 오후에 벌어진 50m 평영경기!! 역시 지역&조별예선을 문안히 통과하고 결선에 진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던 모 선수를 간발의 차로 이기고 1위로 골인!!!
기록이 44초였나 46초였나...
(아. 참고로 참가선수가 2명으로 별도의 지역&조별예선없이 바로 결승이였습니다.)

평영같은경우 비인기 종목에 젊은그룹이라 참가선수가 그리 많지 않았네요.ㅋ


이런 남편 뒷바라지 한답시고 아침부터 애 업고 수영장 따라다닌 마눌님께 이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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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내나이 스물일곱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방탕한 생활 접고

이제 한곳에 정착하려고 합니다.


2008년 2월 24일 12시 30분

서울 삼성본관 지하1층 국제회의실


관심있으신분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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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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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식다이어트의 실시 이후

체력이 이전만큼 날라다니진 않는것 같기도 하고

주말마다 결혼식 쫓아다니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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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요즘에

Myself/Life Story 2007.10.25 14:39
무슨 feel을 받았는지
심시티4를 하기 시작했다


바둑판 모양으로 집을 짓는데
인구도 제법 늘어났고

하지만 여친은 옆에서 그렇게 하면 무슨 재미냐며
이리저리 기하학적으로 집을 지어댄다
그러니 교통대란에 집지을대는 없고..


역시 계획도시인 조띵시티를 따라올수 없지 후후

인구수는 내가 2배더 많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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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다시 시작함

3끼 꼬박꼬박 먹고

대신 절반씩..

간식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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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ㅋㅋ

잘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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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음..

Myself/Life Story 2007.07.04 19:17
너무 글을 안쓰니까

마땅히 쓸말이 없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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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여친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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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퇴근하고 나오는길..

보슬비가 내렸다


택시타고 집에가려했으나..
택시도 안잡히고..

그래 간만에 똥폼한번 잡으면서 비오는 거리를 거닐여볼까?


절반쯤 왔을까..

비가 굵어지고...

젠장젠장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똥폼은 흩으러지지 않았다..


결국 물에빠진 생쥐꼴로 집에 도착==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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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TAG 회사
중학교땐가..

2학년떄로 기억한다..


학교다닐땐 반강제적(?)으로 어버이날 편지를 쓰기 마련인데..

그당시에도 어김없이...

어버이날 편지를 썼다..


뭐라고 썼는진 기억은 잘 안나지만..
99% 반성문이였겠지뭐...


어쨰뜬...그렇게 편지를 쓰고..
보냈는데

몇일뒤...

김창묵선생님(그당시 담임선생님)이 종례시간에 나를 부르셨다..

그리고 몇일전 보낸 편지를 나한테 다시 주신다

왜?????????????????







To. 창동중학교 2학년 9반 조홍범

From. 서울 강북구 어쩌구 저쩌구~ 부모님께..


그렇다..

to와 from을 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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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TA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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