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시중에 있는(?) 보통 캐논이 아닌

조지윈스턴이 친 악보이다..

그래서 좀더 어려운거같다..


나름대로 많이 연습을 한곡인데

쉽진 않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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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노래다..

처볼라고 받았는데


쉽지가 않다..;;;;
Posted by 조띵


팝송인데

피아노 연주가 많이 포함되어있다..


원곡은 수많은 샾들이 있지만

이건 조옮김을 해서 치기 쉽게 되어있다..


시간나면 쳐봐야지..

악보바다에서 700원 주고 샀음..흐흐
Posted by 조띵


어제 결국 밤새서 실미도 책을 다 봤다..


역시 책은 영화와는 또다른 맛이 있다..

책을 읽으면 상상력이 풍부해 진다 그랬나..??

책을 읽는 한구절 한구절

그 때의 상황을 상상하며..

혹은 영화의 한장면과 연결을 하며...


영화와는 다르게 이 책은 어느정도 한사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다뤘다..영화에는 없었던

잔잔한 사랑이야기도 있었고..

방학동안 책을 많이 읽지 못했는데..

나름대로 괜찮은 책이였다..^^;;
Posted by 조띵


몇일전 서태지 7집을 구해서 들었다..

서태지가 좋고 싫고라는거에대해선 뭐 별다른 감정은 없고

단지 그의 음악을 난 좋아할 뿐이다


이번에 나온7집은(어느새 7집인지..참..)

아직 많이 들어보진 않았지만..

딱히.. 좋다 나쁘다 평가를 내리기가 그렇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서태지 노래인듯 싶다..


누가들으면 서태지 노래 아닐까봐..;;;;
Posted by 조띵


Love Actually OST를 들어봤다..

맨처음에는 그 늙은 가수의 노래가 듣고 싶어서 찾아들었는데..

다른 노래들도 괜찮은 노래가 참 많다..

특히 All You Needs is Love

원곡은 비틀즈노래라는데 비틀즈 노래보단

이 가수가 부른 노래가 더 난거같다..
Posted by 조띵


수많은 노래가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노래방의 책자는 점점 두꺼워져만 가고..

내가 얘기해보고 하는 노래는 『취중진담』 song by 전람회

한때 초팅군과 전군과 방탕한 시절을 보낼때,
메인 코스의 라스트로 갔던 노. 래. 방..
매번 서로의 노래는 달랐지만,
그 다음 볼땐 서로의 노래가 같아지는? 묘한 - _-;

취중진담...
우리 셋이서 불러오면서.....
나에겐 상처가 되는 노래로 변해버렸다.

그... 옛날(?)..
내가 좋아하던 어떤이와의 이별을 말하던 날..
술자리를 가지고 어벙저벙 취해서 끌려간 노. 래. 방.

누가 이 노래를 선곡하였었던것이지요...
그 사람은 평소에 내가 부르던 노래라 기억하고
후에 선곡의 이유를 설명했지만..

난 반주가 시작됨가 동시에...
눈물이 주르륵...

아무도 없길 바라는??? 야심한???
학교 운동장 벤치에서..
내가 좋아하던 어떤이에게 들려주었던 이 노래..

아마 그러한 기억들이
날...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반사 하게 만든게 아닐까 ... 쿨럭 ;;


.....
Posted by 조띵


사람마다 한 노래에대한 사연(?) 이라는게 있을꺼같다..

이노래를 들으면 이생각이 난다..뭐 이런것들...



보통 그러한게..

어떠한 생각에 몰입하면서 한가지 음악을 반복해서 들으면

그러는것같다..


나같은 경우..


왁스에 엄마의 일기를 들으면

예전에 정육코너 알바를 했던기억이 난다..

정말 힘들었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나마 마음의 안정(?)을 찾고..

내게 힘을(?) 주지 않았나 싶다..



왁스의 내게 남은 사랑 다줄꼐 라는 노래를 들으면

2001년도 학술제를 준비 했던 기억이 난다..

이것도 학교에서 밤을 새며 고생을 할때

들었던 노래이다...



한가지 재밌는건..

만화책을 볼때 한가지 음악을 계속 들으면..

나중엔 그 음악이 그 만화책의 음악처럼 착각(?)을 일의키기도 한다.--;;

예전에 그랬던 기억이..ㅋㅋㅋ
Posted by 조띵


이 게시판의 용도는

제가 좋아하는 부분에 관련하여

그냥 글을 올릴예정입니다.

주로 프로그래밍 쪽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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