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24시

Myself/Hobby 2005.12.07 09:05


24시를 다 봤다...

시즌 4, 시즌당 24편, 편당 40분이니까

64시간이 걸려야 되는 분량..

출장와서 틈틈히 보기 시작했는데..


24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을 뽑으라면

위의 사진의 인물인 '클로이 오브라이언'


컴퓨터 엔지니어로 약간 정신세계가 특이한(?)사람이다

심통을 잘내지만 일을 곧잘 처리한다.ㅋㅋ

재미있는 케릭터
Posted by 조띵

참고

Myself/Hobby 2005.10.08 14:33
http://www.worldofwarcraft.co.kr/info/new_read.jsp?seq=1604&code=050302
Posted by 조띵

룰라

Myself/Hobby 2005.10.05 20:45

사진은 어디선가-_-;

알하다 말고..

갑짜기 뜬금없게-_-;;

룰라의 '바보' 노래의 한구절이 생각났다-_-;;;



룰라 5집은 직접구입해서 정독(?)했던 앨범으로

테이프 늘어지게 들었었었다..


룰라 5집은 맥스mp3로 쉽게 구할수 있었다

들어보니..

옛날의 감흥이. 흐헝..
Posted by 조띵

연금술

Myself/Hobby 2005.09.20 13:04
울시르(연금술용품 상인)

한정판매 도안: 상급 분노의 물약(20실버), 자유 의지의 물약(18실버), 최상급 마나 물약(1골드 20실버)
위치: 장인의 정원







술리 베리피즈(연금술용품 상인)

한정판매 도안: 자유의지의 물약(18실버), 최상급 방어의 비약(1골드 30실버)
위치: 땜장이 마을






마리아 루메르(연금술용품 상인)

한정판매 도안: 암흑 강화의 비약(1골드)
위치: 마법사 지구








코르겔드(연금술용품 상인)

한정판매 도안: 최상급 방어의 비약(1골드 30실버), 자유 의지의 물약
위치: 골목길










난다르 브랜슨(연금술용품 상인) - 얼라이언스

한정판매 도안: 화염 보호 물약(12실버)
위치: 사우스쇼어






브로킨(연금술용품 상인) - 중립

한정판매 도안: 냉기 오일(25실버)
위치: 알터랙 페허






브론크(연금술용품 상인) - 호드

한정판매 도안: 자연 보호 물약(20실버), 유령 염료(90실버)
위치: 모자케 야영지







로간나스(연금술용품 상인) - 얼라이언스

한정판매 도안: 자연보호 물약(20실버), 유령 염료(90실버)
위치: 페더문 요새








연금술사 페슬저그(연금술용품 상인) - 중립

한정판매 도안: 자연 보호 물약(20실버), 미스릴을 진은으로 변환(80실버)
위치: 가젯잔







드로브나르 스트롱브루(연금술용품 상인) - 얼라이언스

한정판매 도안: 냉기 보호 물약(20실버)
위치: 임시 주둔지






라르타르(연금술용품 상인) - 호드

한정판매 도안: 악마 사냥 전문화의 비약(80실버)
위치: 스토나드







글릭스 브루라이트(연금술용품 상인) - 중립

한정판매 도안: 냉기 보호 물약(20실버)
위치: 무법항






니나 라이트브루(연금술용품 상인) - 얼라이언스

한정판매 도안: 악마 사냥 전문화의 비약(80실버)
위치: 네더가드 요새







에비 휠브루(연금술용품 상인) - 중립

한정판매 도안: 일급 치유 물약(1골드 50실버)
위치: 눈망루 마을



Posted by 조띵
약초채집지역(약초채집 요구숙련도)

마법초(50) : 서부몰락지대, 모던호수, 잿빛골짜기, 불모의땅,은빛소나무숲

찔레가시(70): 서부몰락지대, 모던호수, 저습지, 돌발톱 산맥, 불모의땅,은빛소나무숲

토끼엉겅퀴풀(70): 찔레가시, 마법초, 생채기풀 채집시 확률적으로 같이 나옴.

갈래물풀(85) : 저습지, 샤우스쇼어 동부해안, 먼지진흙 습지대, 조람해안(잿
빛서부해안),가시덤불서부해안, 살데라스해안

생채기풀(100) : 서부몰락지대, 모던호수, 잿빛골짜기. 잊혀진땅, 돌발톱 산맥, 은빛소나무숲

야생철쭉(115) : 아라시고원, 돌발톱 산맥, 황야의 땅, 버섯구름봉우리

무덤이끼(120) : 그늘숲-까마귀언덕 묘지 / 잊혀진땅-코도무덤, 저습지,
알터렉 산맥 - 알터렉폐허, 티리스팔 숲 - 붉은십자군 수도원 왼쪽 인스 무덤

왕꽃잎풀(125) : 저습지, 슬픔의 늪, 잿빛골짜기, 돌발톱 산맥, 가시덤불골짜기, 황야의땅

생명의뿌리(150) : 저습지, 슬픔의 늪, 가시덤불 골짜기, 힐스브래드구릉지, 잿빛골짜기

미명초(160) : 먼지진흙 습지대, 아라시고원, 슬픔의 늪, 동부내륙지, 황야의 땅

황금가시(170) : 알터랙산맥, 가시덤불골짜기, 잊혀진땅, 페랄라스, 먼지진흙 습지대, 황야의 땅
아즈샤라, 동부내륙지

카드가의수염(185) : 가시덤불 골짜기, 슬픔의 늪, 동부내륙지, 아라시고원, 황야의땅,
먼지진흙 습지대, 페랄라스

겨울서리풀(195): 알터랙산맥-힐스브래드 구릉지

화염초(205) : 저주받은 땅, 불타는 평원, 황야의 땅. 이글거리는 협곡, 타나리스

보라연꽃(210) : 동부내륙지, 가시덤불 골짜기, 잿빛골짜기, 페랄라스, 황야의 땅, 아즈샤라, ㅤㅈㅐㅈ빛골짜기, 타나리스

야생덩굴(210) : 보라연꽃 획득시에 확률적으로 같이 나옴.
가시덤불골짜기/동부내륙지의 트롤부족이 확률적으로 줌.

아서스의 눈물(220) : 서부역병지대, 동부역병지대, 악령의숲, 볼모의땅 가시덩쿨구릉(인스)

태양풀(230) : 페랄라스, 동부내륙지, 악령의 숲, 저주받은땅, 아즈샤라

실명초(235) : 슬픔의 늪

유령버섯(245) : 동부내륙지의 동굴안, 잊혀진땅 마라우돈(인스),

그롬의 피(250) : 저주받은 땅, 잊혀진 땅-만노로크소굴, 악령의 숲, ㅤㅈㅐㅈ빛골짜기

황금산삼(260) : 페랄라스, 동부내륙지, 운고르분화구, 아즈샤라, 악령의숲, 불타는평원

꿈풀(270) : 동/서부역병지대. 운고르분화구, 악령의 숲, 아즈샤라, 불타는평원

은초롱(280) : 동/서부역병지대, 악령의숲, 아즈샤라, 운고르분화구, 불타는평원

역병초(285) : 동/서부역병지대. 악령의 숲

얼음송이(290) : 여명의 설원

검은연꽃(300) : 여명의설원, 동/서부 역병지대.
Posted by 조띵
지금도 시장에 가면 생선가게 아주머니들이 목청껏 호객을 하는 가락 속에서 ‘봄 도다리, 가을 전어’ ‘봄 조개 가을 낙지’ 등을 흔하게 들을 수 있을 게다. 계절에 따라 달이 차고 지면서 찾아오는 생선을 잡아 요기를 하고, 곡식과 옷감으로 바꾸는 등 바다에 의지해 삶을 꾸려온 바닷가 어부들은 일찍이 어느 달에 어떤 생선이 맛이 좋은지를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매달마다 생선과 관련된 속담이 있으니 말이다.





정월은 도미를 최고로 친다. 낚시인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도미는 생선 중 귀족으로 ‘백어(白魚)의 왕’으로 여겨왔다. 도미는 산지(産地)에 따라 맛이 다르기는 하지만, 머리부분의 맛은 최고로 알려져 있다. 어두일미(魚頭一味)는 도미의 머리부분이 가장 맛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또 '5월 도미는 소껍질 씹는 맛보다 못하다', '2월 가자미 놀던 뻘 맛이 정월 도미 맛보다 낫다'는 등 다른 생선의 맛과 비교할 때 인용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홍선표의 조선요리학에는 ‘도미는 원래 사람이 길들이기 쉬운 물고기이며, 유연한 것이면 무엇이든 잘 먹는다. 물이 너무 차면 힘을 못쓰고, 먹는 것도 싫어하고, 겨울잠을 잔 뒤 깨어나면 무엇이든 탐식하므로 가장 맛있는 시기는 봄철에서 알을 낳는 여름철 사이’라고 했다.





2월에는 가자미다. 한자어로 비목어(比目魚)라 하는 가자미는 회무침 맛이 일품이다.

“가자미 놀던 뻘 맛이 도미 맛보다 좋다’니 진짜 가자미 맛은 얼마나 좋을지 기대해 봄직하다. 양력으로 3월 경에 전남 신안군과 진도군 일대에 갈 기회가 있거든 꼭 가자미 무침회를 맛보길 권한다.





3월은 조기다. 조기는 예로부터 관혼상제에서 빠지지 않는 생선이었으며 조깃살로 만든 죽은 어린아이와 노인들의 영양식으로 애용된 생선이다.

명태가 동해안을 대표했다면 조기는 서해안에서 첫 손에 꼽히는 생선으로 조기에 관한 속담도 많다. “3월 거문도 조기는 7월 칠산장어와 안 바꾼다.”는 속담은 남해에서 잡히는 조기도 맛이 뛰어남을 강조하기 위해 7월 칠산바다(서해안 영광 앞바다) 장어와 비교한 것.

이밖에 몹시 소란스럽다는 뜻의 “강경장(江景場)에 조깃배 들어왔나” 라는 속담과 “조기만도 못한 놈”이라는 옛말이 있다. 칠산 어민들은 법성포 구수산 철쭉이 떨어지거나 인근 섬 위도의 늙은 살구나무에 꽃이 피면 참조기가 알을 낳을 때라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정확하게 때를 맞추어 모이는 생선으로 여겨진 조기는 이 덕분에 어부들로부터 존경의 대상(?)이 됐을 정도란다. 그래서 조상들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조기만도 못한 놈’이라며 욕을 하기도 했다.



4월은 삼치다. “4월 삼치 한 배만 건지면 평양감사도 조카 같다”는 속담이 있다. 봄(3∼6월)에는 산란을 위해 회유하는 삼치는 4월경에 맛이 좋아 높은 가격에 팔렸으며, 어획량이 많을 경우 한밑천 톡톡히 건지는 생선이었음을 엿볼 수 있다.



5월은 농어가 제철로 얼마나 인기가 좋으면 “보리타작 농촌 총각 농어 한믓(보통 10마리)잡은 섬처녀만 못하다.” 는 속담이 전해지고 있을 정도다. 생선 값이 뛰면서 나타나는 말로 이 같은 현상은 오늘날만 있는 일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농어는 <난호어목지>에 ‘깍정’이라 하였고 <아언각비>에서는 농어(農魚)라 하였다. <자산어보>에서는 농어를 걸덕어(乞德魚)라 하였다.



6월은 숭어다. “태산보다 높은 보릿고개에도 숭어 비늘국 한 사발 마시면 정승보고 이놈한다”는 속담을 통해 농어의 맛과 포만감을 해학적으로 표현했다. 숭어는 계절별로 자라는 상태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갖고 있는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의 숭어(모찌)도 일품이다.

<자산어보>에는 치어라 기재하고, 숭어의 형태·생태·어획·이명 등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다. “몸은 둥글고 검으며 눈이 작고 노란빛을 띤다. 성질이 의심이 많아 화를 피할 때 민첩하다. 작은 것을 속칭 등기리(登其里)라 하고 어린 것을 모치(毛峙)라고 한다. 맛이 좋아 물고기 중에서 제1이다.”라고 하였다.

<세종실록 지리지>에는 건제품(乾製品)을 건수어(乾水魚)라 하며 자주 보이는 것으로 보아 소비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산 숭어 중에는 영산강 하류 수역에서 잡히는 것이 숭어회로서 일품이다.



7월은 장어다. ‘숙주에 고사리 넣은 장어국 먹고 나면 다른 것은 맹물에 삶은 조약돌 삶은 국맛 난다”고 표현했다. 또 “7월 칠산장어”가 조기와 비교된 속담을 통해서 장어는 서남해안 모든 지역에서 나고 특히 7월에 맛이 좋았음을 엿볼 수 있다.



8월은 꽃게다. “8월 그믐게는 꿀맛이지만 보름 밀월게는 개도 눈물 흘리며 먹는다.”는 속담이 전해지고 있다. 조상들의 생활의 지혜가 담긴 이 속담을 보면 정말 대단한 관찰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게는 달이 밝으면 먹이를 노리는 천적들 때문에 활동을 못한다. 달 밝은 밤에 게는 며칠을 굶으며 활동을 못하다보니 껍데기만 남아 너무 맛이 없어 견공도 눈물 흘리면 먹는 다는 표현이 해학적이다.



9월은 전어다. 전어와 관련된 속담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전어 한 마리가 햅쌀밥 열그릇 죽인다.” “ 전어 머릿속에 깨가 서말” “전어굽는 냄새에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온다” 등의 속담이 있다.

남해안과 서해안 일대에서 많이 잡히는 전어는 특히 가을이 제철이라 맛이 최고조에 달하고, 이 때가 되면 ‘전어축제’도 열리니 전어를 찾아 가을별미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다.



10월은 갈치다. 특히 갈치에 관한 속담은 생선을 육류(고기)와 비교한 게 독특하다.

“10월 갈치는 돼지 삼겹살보다 낫고 은빛 비늘은 황소 값 보다 높다.”는 속담이 있다.

칼치·도어(刀魚)라고도 한다. 《자산어보》에서는 군대어(裙帶魚)라 하고 속명을 갈치어(葛峙魚)라 하였으며 《난호어목지》에서는 갈치(葛侈)라 하였다.

제주 은갈치와 목포 먹갈치가 유명한데 종류가 다른 게 아니고 낚시로 잡은 게 은갈치고 그물로 잡은 게 먹갈치며 회는 은갈치로만 뜬다.



11월과 12월은 대부분의 생선이 맛있는 계절로 가려 먹을 것이 없다는 의미로 특별한 생선에 관한 속담사례를 찾아볼 수 없다.









정리 / 이진랑 (출처 : 조이2푸드 푸드타임캡슐)

전어다
Posted by 조띵
하드코어나 락 류의 장르에서

이어폰으로 중저음을 듣고 싶다면..

노래가 나오고 있는 도중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꽉 눌러 귀에 밀착 시킨다

각도를 적당히 조정하고 집중에서 들으면

낮은 베이스 소리나 낮은 톤의 드럼소리가 잘 들린다

조금만 더 연습하면

그냥 노래를 들어도 베이스의 음으로만 들을수 있다



자 다같이

max hidden track을 틀어놓고

이어폰을 꽉 눌러서 베이스를 즐겨보자
Posted by 조띵
오랜만에 사진정리를..

근데 젱장맞게;;

리사이즈할때

화질을 저하시켰더니

참 맘에 안들게 되버렸다.ㅡ,.ㅡ;;;;

그걸 안건..

사진을 다 올리고 나서.--;;;

대충.; 담부터 잘해야지
Posted by 조띵


럼블피시가 2집을 들고 돌아왔다

작년인가 제작년..

나를 열광의 도가니탕으로 빠뜨렸던

럼블피시의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이 생각난다.


2집을 처음듣고 난 느낌은..

마치 내가 예전부터 들었던 음악을

그냥 계속 듣고 있는 느낌이다

음악에 집중을 하지 못했던 이유도 있지만

그만큼 내 귀에 부드럽게 다가오고 익숙했기 때문인것 같다



러브홀릭이 1집을 성공적으로 내고

2집을 들고나왔을때

사실 1집에 비해 그리 맘에 들진 않았다


비슷하게 시작한 럼블피시는.(사실 스폿라이트는 러브홀릭보다
덜받은것 같다)

2집은 확실히 1집만큼 좋다는 것이다


한번씩 들어보3
Posted by 조띵

풋루스

Myself/Hobby 2005.08.01 10:10


풋루스(footloose)

자유의 댄스라고 하나?

영화와 뮤지컬의 큰 차이점은

배우와 관객간의

릴레이션인것 같다


영화보면서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를 친적이 있는가?

기껏해야 공포영화 보면서 소리지르는게 다 일것이다



뛰어난 가창력

열정적인 댄스무대는

뮤지컬의 M도 모르는 나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목소리 짱이야!!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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