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너무나 당연한 얘기다..

구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렇다고 말 안하는건 좀 그렇고..ㅋㅋ

C언어에서 주석은 /*, */ 이것과 // 이것이 있다

다 아는 얘기겠지만..

/*, */ 이것은 블럭단위 주석을 걸때

시작 부분에 /* 끝부분에 */ 이걸 쓰는것이구

// 이것은 줄단위 주석을 걸때 쓰는것이다

그럼 이건 어떻게 될까?

/* cout< cout<
출력부분을 주석으로 쌓다

문제없다

그렇다면

/*

/* cout< cout< */

주석안에 또 주석을 넣으면?

조금만 생각해보면 컴파일 에러라는것을 알수있다..

이럴땐 이렇게..

/*

// cout< cout< */

주석을 싸주면 되겠지..

음..원래 하려던 얘기의 핵심은 이게 아니였든데..^^

주석은..다다익선이다

주석을 다는 이유는 위의처럼 코드를 실행하지 않기 위해 하기도 하지만

주로 코드의 설명을 쓸때 많이 쓰인다

//aa를 출력한다
cout<
이런식으로 쓰인다

주석은 코딩을 하면서 바로 바로 써주는것이 가장 좋다

코드를 만들면서.. '아 이건 복잡하니까 나중가면 잘 모르겠네..' 라는것에는

서슴없이 주석을 딱딱딱~ 달아줘야한다

코드를 볼때 어떠한 코드인지 알고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로 함수가 시작할때 어떠한 함수인지..

변수를 선언할 때 어떠한 변수인지..

제어문(for, if, while등등)등을 돌떄

어떠한 과정을 거치는 것인지등을 써준다


주석이 중요하다고 아무리 말로 해봤자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는 이상은

실감하기 힘들다

자신이 만든 코드를 한달뒤에 딱 봤는데...

'이게 뭐하는 코드지?' '이거 내가 만든 코든가?' 라는 말을 무심코 하게된다면

곤란하다

이러한 문제를 주석을 달아주므로써 방지해야된다..

주석! 반드시 습관화가 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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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이번엔 이쁘게 코딩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어차피 컴파일 하면

다 똑같은 바이너리 파일이 되지만...

우리는 바이너리 파일을 보는게 아니고 소스를 보는것이기 때문에...

또한 나 혼자만 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스는 이쁘게 만들 필요가 있다

비절씨에서는 tab을 이용하여 소스를 이쁘게 할 수 있따

새로운 블럭이 시작되면 tab을 이용하여 새로운 블럭이 시작됬음을

한눈에 볼수 있게 한다

void main()
{
int i;
if (i==1)
{
int z;
z=10;
if (z=5)
{
for (int o=0; o<5; o++)
{
cout< }
}
}
}


void main()
{
int i;
if (i==1)
{
int z;
z=10;
if (z=5)
{
for (int o=0; o<5; o++)
{
cout< }
}
}
}

위의것과 아래것만 보면

뭐가 이쁜 코드인지는 뻔하다

이런 tab을 이용하여 이쁘게 만드는것들은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겠지만 비절씨가 어느정도 tab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익숙해지면 된다...


tab말고 코드를 이쁘게 해주는것이 있다.. 바로 space!!

space는 정말 개개인의 스탈에 따라 틀리다

int a,b,c;
a=b+c;

int a, b, c;
a = b + c;

두개를 보면 당연히 아래것이 보기 좋다

하지만 하나쓸때마다 space를 쓴다는건 정말 귀찮은 일이다

이런건 남이 볼때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정도로 일관성있게 하면 별 무리는 없을것이다

for (int i=0; i<5; i++)
{
cout< }

for ( int i = 0; i < 5; i++ )
{
cout << i;
}

아래것이 보기는 편하겠지만..직접 쳐보면 알겠지만 정말 귀찮다..^^;;


그다음 코드를 이쁘게 하는것은 바로 enter!!!

적당한 구문마다 enter를 살짝 살짝 넣어주면 엄청난 가독성을 불러일으킨다

보통 함수가 시작될 때마다..

변수 선언 후 본격적인 코딩이 이루어 질때..

for 문이 시작될때

if 문이 시작될때 정도에 써주면 참 보기 이쁘다

하지만 너무 많은 enter는 오히려 가독성을 떨어트리고

심리적으로 코드상 연계성을 떨어트릴 수 있다

if (a==1) cout< if (a==2) cout< if (a==3) cout< if (a==4) cout< if (a==5) cout<

if (a==1) cout<
if (a==2) cout<
if (a==3) cout<
if (a==4) cout<
if (a==5) cout<

이것을 보면 위의 코드가 더 보기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것은 코드간 관계가 없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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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코딩하는 방법에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좋은 코딩 습관이 있다면

제목을 맞춰서 #2, #3, .... 이렇게 써주면 좋겠어요~

우리가 무심코 쓰는

int a, b, c, d;

라는 선언...

정말 최악의 코드이다

간단히 테스트용이라면 상관없지만

뭔가 프로젝트로 진행을 하고있고

나 혼자만이 만드는것이 아니고

장기간 유지보수가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면

위와같은 코딩을 하는 사람을 보면 때려죽이고 싶다

변수명을 지정할 때는 변수가 하는일을 정확히 변수명에 표현을 해줘야 한다

줄여쓰는것도 별로 좋지는 않다

예를들어

int MH;

이것과

int MarineHealth;

이것이 있다면 어떻것이 알기 편한지는 구지 말할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새로운 단어가 시작되는 구문마다는 대문자로 표기하는것이 보기 좋다

int marinemaxhealth;

이것과

int MarineMaxHealth;

이것을 비교해보아도 타이핑 하는덴 아래것이 조금 불편하겠지만

정말 보기 편하다는것을 알수있다


이것말고 변수명안에 _ 를 넣어서 좀더 구분을 두는것도 좋다(개인적으로 잘 쓰진 않지만..)

int MarineHealth;
int MarineAttack;
int MarineDefence;

이것과

int Marine_Health;
int Marine_Attack;
int Marine_Defence;

변수가 일관성있어보이고 멋있지 않습니까?

변수명을 적당히 지정해줬다면

변수명에 추가해줘야할것이 또 있다

바로 헝가리안 표기법!!

처음 사용한사람이 MS 개발팀의 헝가리아 사람이라서 그랬다는 뭐 대충 그런건데..

그건 뭐 중요한건 아니고...

헝가리안 표기법이란

변수명을 지정하고

변수의 맨 앞에 그 변수가 어떤 타입의 변수인지를 지정해 주는것이다

int iMarineHealth;
char sMarineName[20];

이런식으로하면 변수명만 봐도 이 변수가 어떠한 형태인지 알 수 있다

몇가지 예를 든다면..

변수타입 표기
int i
char c
long l
float f
double d
BYTE y
WORD w
DWORD dw
char[](문자열) s

대충 이정도다

헝가리안 표기법에는 답이 없다

각자 쓰면서 편한걸로 조금씩 바꿔나가는거구..

내가 쓰는것도 그 표기법이랑 틀린것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클래스의 맴버 변수라면

변수명 앞에 m_ 을 붙여주는것도 좋다

int m_iMarineHealth;

이렇게...

이 모든것들은 강요는 아니다

권장이다..ㅋㅋㅋ

이정도만 한다면

최소한 변수명가지고 테클걸 사람은 없을것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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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MSSQL

Major/Computer 2004.10.08 11:56
BUG: DBO 사용자가 엔터프라이즈 관리자에 표시되지 않는다
적용 대상
BUG #: 355065(SHILOH_BUGS)
현상
사용자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데이터베이스 소유자(dbo) 사용자가 엔터프라이즈 관리자의 사용자 폴더에 나열되지 않습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관리자에서 로그인 폴더의 로그인 등록 정보를 보면 아래와 같은 오류 메시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류 21776: [SQL-DMO] 'dbo' 이름을 사용자 컬렉션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정식 이름인 경우 []를 사용하여 이름의 각 부분을 분리한 뒤 다시 시도하십시오.
이 문제는 SQL Server 2000 서비스 팩 1(SP1)을 서버에 적용한 경우에만 발생합니다. 서비스 팩 1 이전에는 dbo 사용자가 빈 로그인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원인
엔터프라이즈 관리자는 일치하는 로그인이 없는 모든 사용자를 올바르게 필터링하지 못하며 dbo 사용자는 일치하는 로그인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 동작이 발생하는 두 가지 가능한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룹 구성원(예: BUILTIN\Administrators)을 통해 SQL Server를 실행하는 컴퓨터에 액세스 권한이 있는 Microsoft Windows NT 인증 로그인에 의해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졌을 때 해당 데이터베이스의 sysusers 시스템 테이블에 저장된 보안 ID(SID)가 syslogins 시스템 테이블에 일치하는 SID를 갖고 있지 않은 경우


sysusers 시스템 테이블의 dbo 사용자 SID가 syslogins 시스템 테이블의 SID와 일치하지 않는 위치에서 데이터베이스가 복원된 경우
해결 과정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십시오.
dbo 사용자가 명시적 로그인을 갖고 있지 않으면 데이터베이스 소유자를 명시적 로그인을 갖고 있는 사용자로 변경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베이스 소유자를 시스템 관리자(sa)로 변경한 다음 아래의 코드를 실행합니다.
exec sp_changedbowner 'sa'
dbo 사용자가 명시적 로그인을 갖고 있지만 sysusers 시스템 테이블에 있는 해당 사용자의 SID가 데이터베이스 복원으로 인해 syslogins 시스템 테이블의 로그인 SID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 sp_change_users_login 저장 프로시저를 사용하여 SID 매핑을 복원합니다.
현재 상태
Microsoft는 SQL Server 2000 서비스 팩 1(SP1)에서 이 문제를 확인했습니다.
추가 정보
dbo 사용자가 사용자 데이터베이스에서 일치하지 않는지 확인하려면 다음 쿼리를 실행하십시오.
Use GO SELECT u.name AS "Name", ISNULL(l.name, 'dbo is unmatched') AS "Matched Login" FROM sysusers u LEFT JOIN master.dbo.syslogins l ON u.sid = l.sid WHERE u.name = 'dbo' GO
참조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18172 PRB: Cannot Change SA Password in Enterprise Manager

274188 PRB: "Troubleshooting Orphaned Users" Topic in Books Online is Incomplete

168001 PRB: 덤프 복원 후 사용자 로그온 및/또는 권한 오류

246133 INF: SQL Server 7.0 및 SQL Server 2000 사이에 로그인 및 암호 전송

298758 PRB: Using the Auto_Fix Option with sp_change_users_login Can Leave Security Vulnerabilities

본 문서의 정보는 다음의 제품에 적용됩니다.
Microsoft SQL Server 2000(모든 버전)
최종수정일: 2003-11-11 (3.0)
키워드: kbbug kbpending kbSQLServ2000bug KB3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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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논문이란? & 논문 작성법 (원덕영 님)




Ⅰ 논문이란 ?

1. 논문의 개념

논문이란 어떤 事理에 관하여 체계적, 과학적으로 연구한 결과를 논리적으로 일관성 있게 일정한 형식을 갖추어 정리한 글이다. 즉 논문은 Research Paper, Thesis Dissertation 등을 뜻하는 것이다.

2. 논문을 쓰는 자세

⑴ 내용적인 면

① 독창성 : 자기의 주장, 사상 또는 발견의 내용이 참신해야 하며, 그것이 객관적으로 입증될 수 있는 소명 자료가 있어야 한다.

② 방증성 : 확실하고도 충분한 증거를 일정한 논리와 방법에 따라 제시하여 객관적으로 타당성이 입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③ 객관성 : 주관적인 해석이나, 이론의 신념화를 피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술하여야 한다.

④ 관계성 :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하고 검사하여, 그것을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며, 논리의 연속성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⑵ 기술적인 면

① 정확성 : 내용, 기록, 자료 등 모든 분야에서 정확성은 논문의 생명이다.

② 간결성 : 불필요한 전개를 배제하고 내용 및 중심 사상이 적합한 규모로 이루어 져야 한다.

3. 논문의 종류

논문의 종류에는 article, monograph, treatise, essay dissertaion, thesis, paper, report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중 졸업논문은,

① 학생들이 전공 과정을 통하여 배운 과목들을 종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한다.

② 학생 스스로의 힘에 의해 연구하고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③ 본격적인 의미의 독창성을 기대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학생들이 배운 것을 얼마나 정확하게 객관적으 로, 일관성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4. 제목의 선정

논제를 정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좁게 잡아야 논문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간적, 공간적으로 좁히는 동시에 연구 대상의 특정한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Ⅱ 논문의 구성

1. 논문의 구성은 어떻게 하는가?

⑴ 구성

① 목차 (Contents)

② 서론 (Introduction)

③ 본론 (Main body)

④ 결론 (Conclusion)

⑤ 참고문헌 (Bibliography)

⑵ 목차 : 논문의 뼈대이며 틀이다.

예) Ⅰ

1.













2.



※ 주의: 논문에서 같은 면에 두개의 장(Chapter)가 함께 들어갈 수 없다. 즉 하나의 Chapter가 끝나면 새로이 시작하는 Chapter는 반드시 다음장에 쓰도록 해야 한다.(여기에서 Chapter란 위의 Ⅰ,Ⅱ,Ⅲ 등을 가르킨다)

2. 논문 구성의 기본 형식

서론부 : 문제를 제기하고,

본론부 : 제기된 문제들을 논증하며,

결론부 : 본론부에서 논증한 내용이나 결과를 토대로 서론부에서 제기했던 문제들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 논문을 매듭짓는다.

서론, 본론, 결론으로 이어지는 이 삼단 구성의 각 부분 사이에는 서로간의 논리상의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3. 각 부분의 내용

⑴ 서론부

① 연구의 주제가 어떤 성질의 것이며, 이것이 지니는 의의가 무엇인지를 먼저 밝힌다. 주제가 어떤 학문 분야(예:한국의 산업정치)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그 논제를 택하여 연구하게 된 동기나 이유가 명백하게 천명되어야 한다.

② 연구의 목적을 밝힌다. 논문 작성에 앞서 목적의식을 뚜렷하게 가져야 한다.

③ 연구 주제와 관계되는 이론적 배경이나 연구 상황, 또는 설정된 가설 등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④ 연구의 범위와 한계를 미리 밝혀 둔다. 범위와 한계를 밝히는 데는 부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⑤ 연구 방법을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⑥ 서론부에서 위의 내용들을 밝히는데 있어서 주의할 점은 장황한 설명을 피하고 간결하고 잘 다듬어진 문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⑵ 본론부

논문의 몸통에 해당하는 중심, 핵심 부분이다. 서론에서 명시한 연구 목적을 달성키 위하여 제기된 문제들을 한정된 범위 내에서 특정연구방법에 따라 본격적으로 정리, 분석, 설명, 평가하는 논리적 고찰이 이루어져야 한다.

① 연구의 주제, 범위, 구성의 방법을 논리적으로 일관성 있게 전개.

② 수집된 자료의 효과적인 구사

③ 통계적 자료, 도표, 수표 등은 문장으로써 개요나 요점을 설명

④ 연구 과정의 구체적인 전개 과정이나 자세한 방법론의 논의를 제시하고 결과의 자료나 해석의 논의

⑤ 작성시 연구 결과를 인용할 때 소정의 방법에 따른 정확한 출처를 밝힌다.

⑥ 전개시 먼저 개괄적인 것에서 세부적, 구체적으로 파고들며, 핵심적 줄거리나 본질적 부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⑶ 결론부

논문의 마무리 부분으로 서론에서 문제가 제기되고 본론에서 논의 후, 연구 결과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논리적 귀결이다.

① 본론의 연구․논의 중 중요한 결과를 지적, 판단을 내린다.

② 본론 전체를 요약하여 결론을 맺는다.

③ 다루지 못한 과제, 전망, 방향 제시 등을 한다.

④ 요약은 핵심적이어야 하며, 결론은 연구논문의 열매라 생각하고 간명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알찬 것이 되어야 한다.

※ 논문의 구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론부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서론에서 언급된 이론 및 방법으로 서론에서 언급된 범위만큼 연구되어지며, 서론에서 밝힌 목적에 대한 결론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즉, 서론부에서부터 본론부를 거쳐 결론부에 이르는 논리가 명확해야 한다.

4. 문장 표현

⑴ 정확성

① 문자 표현이 문법적으로 정확하여야 한다.

② 단어, 특히 학술적 용어나 술어의 사용이 정확해야 하고 적절하여야 한다.

③ 논리적으로 정연한 문장이어야 한다.

⑵ 간결성

① 논문의 문체로는 간결체와 건조체가 적합하다.

② 지나칠 정도로 비슷한 말을 반복하거나 불필요한 부연이나 중복을 피한다.

⑶ 통일성

① 하나의 문장은 길이와 관계없이 하나의 중심 화제로 이루어지도록 통일성을 지녀야 한다.

② 논문 전체적으로 문체를 통일하여야 한다.

③ 자주 사용하는 낱말이나 문구의 표현 방법도 통일성을 지녀야 한다.

⑷ 평이성

① 문장의 정확성, 간결성 및 통일성은 평이성을 위한 1차적 요건들이다.

② 지나친 외래어나 한자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Ⅲ 인용(Quotation)

1. 인용문 기입이란?

인용문이란 논문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남의 글이 꼭 필요할 때 따오는 것을 말한다.

2. 인용시 유의 사항

⑴ 주제에 맞는 인용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자료여야 한다.

⑵ 합리적으로 조화시켜야 한다.

⑶ 인용의 근거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⑷ 근거는 인용 자가 직접 입수, 확인한 것이어야 한다.

⑸ 인용문은 되도록 짧게 한다.

3. 직접 인용

3행이상이 되는 긴 인용 문구는 줄을 바꾸고 인용문 전체를 좌우로 4칸의 간격을 두고 시작하며 좌우 모두 2칸의 간격을 두며, 작은 글씨로 적는다.

4. 간접 인용

남의 글을 그대로 인용하지 않고 본인의 말로 바꾸어 인용하는 것을 말한다.

Ⅳ 각주(Foot Note)

1. 각주의 목적

⑴ 증거 자료의 정당성을 밝히기 위하여 널리 알려지지 못한 사실에 대한 모든 중요한 서술은 그 정당성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에 의하여 뒷받침되어야 한다.

⑵ 참고로한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중요한 사실의 언급, 인용 등 다른 저자로부터 차용한 추론에 대해서는 각주를 달아야 한다. 이는 직접 인용은 물론 간접 인용도 마찬가지이다.

⑶ 본문에서 다루기 곤란한 문제를 처리할 때 사용한다.

2. 각주의 종류

⑴ 참조주

① 인용 참고한 자료의 출처를 밝힘으로써 논지의 정당성, 입증의 정확성을 제시하기 위한 것, 즉 방증을 목적으로 한다.

② 참고한 자료, 참고한 남의 이론이나 주장에 대하여 출처를 밝히는 것은 또한 독자에 대한 봉사, 그리고 원저자에 대한 예의의 표현이다.

⑵ 내용주

본문의 내용을 부연할 때 이것을 따로 떼어 내어 설명하는데 사용한다. 불필요한 내용주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3. 각주번호

참고 부분이 끝나는 부분에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한다.

예) ․․․․․․하였다는 것이다.1)

․․․․․․할 수 있을 것이다."1)

․․․․․․그럴 수가 있다.'1)

'공정으로서의 정의'1)에 의하면

4. 첫번째 주(완전주)

⑴ 단행본

각주 기입의 기본적인 사항을 순서대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예) 저자, [서명:부제] (출판도시:출판사, 년도), p.인용페이지.

① 저자, 편자 또는 역자의 이름

저자가 복수일 때 3인까지는 전부 기재하고 4인 이상일 경우에는 표제지에 열거된 맨 처음 저자만을 적고, 동양인명이면 '등', '외3명' 등으로 표기하고 서양인이면 'et al.'을 붙여서 단독저서가 아님을 표기한다.

② 편저일 경우

저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표기하나 이름뒤에 국문인 경우 編, 영문인 경우는 (ed.)를 삽입하여 편저임을 표기한다.(영문의 편저자가 2인이상일 경우는 eds.임)

③ 역저일 경우

원저자 이름 다음에 슬래쉬(/)로 표기하고 역자를 표기한다.

Giovani Sartori/이행 譯, [민주주의론의 재조명]

④ 서명

- 단행본의 서명은 표제에 있는 대로 적을 것.

-서명에 부제가 있을 때에는 주제 다음에 콜른(:)을 찍고 부제를 쓸것.

- 서명은 꺽음표([])를 사용한다.

⑤ 업서명과 권수

여러 권으로 된 업서(Series)인 경우에는 서명 다음에 콤마(,)를 찍고 업서명을 표시한다(반드시 표기할 필요는 없음). 업서명 다음에는 그 책이 차지하는 권이나 호를 붙인다.

⑥ 판차

초판(1st ed.)이 아닌 경우에는 판차를 서명에 적는다.

⑦ 출판사항

(출판도시:출판사, 년도)순으로 적고 괄호로 묶는다.

⑧ 인용한 페이지 표시

-한면만 이용한 경우: p.13과 같이 표기하고 끝에 마침표를 찍는다.

-두 페이지 이상을 인용한 경우에는 pp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20에서 21페이지까지 인용한 경우에 pp.20f.로 표기하는 방법도 있으나 가급적 pp.20-21.과 같이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⑨ 인용한 책이 2권 이상일 경우 세미콜른(;)을 계속하여 쓴다.

(예: 홍길동, [정치학] (서울:길동출판사, 1994), p.11; 전우치, [한국정치] (서울:정치사, 1994), pp.140-145.

⑩ 주로 한권을 주로 인용하고 다른 여러가지 책을 부차적으로 인용하는 경우에는 앞에 주로 인용한 책명을 표기하고 뒤에 부차적인 참고서적을 열거한다.

(예1: 이연걸, [한국민주주의론] (서울:민주사, 1994), pp.111 -112; 참조, 이극찬, [정치학] (서울:법문사, 1994), p.111; 한승주, [정치경제학] (서울:서울사, 1994), p. 117.

⑵ 논문집 및 여러 논문을 편집한 단행본

논문집 및 여러 논문을 편집한 단행본에서 특정한 논문 만을 인용할 경우의 기본적인 기입 순서는 다음과 같다.

논문의 저자, "논문명:부제", 편저자 ed., [논문집 혹은 서명] (출판도시:출판사, 출판년도), 인용페이지.

(예: 박지숙, "한국권위주의 연구", 김기옥 편, [한국학] (서울:한국사, 1994), p.1170.

그러나 정간물의 경우에는 편저자를 생략할 수 있다.

(예: 박한얼, "한국의 정치부패", [한국정치학회보], 제23호 (서울:한국정치학회, 1993), p.115.

기타의 경우에는 단행본의 예에 따른다.

⑶ 영문의 경우

이름을 앞에 성을 뒤에 기록하고 서명은 이텔릭체(ithelic)로 표기한다.

(예: G. Sartori, Eqeul and Sameness (L.A.:California Univ. Pr., 1994), p.1.

⑷ 잡지 및 신문의 경우

잡지 저자 및 출판사의 이름을 생략할 수 있으며, 신문의 경우에 있어서는 저자, 출판사, 페이지를 생략할 수 있다.

예) [한겨례신문], 8월 18일자.

예) Time, July 21, 1994.

예) [말], 1994년 8월호, p.123.

5. 반복주(간편주)

반복주라 함은 이미 앞의 주에서 언급한 각주에 등장한 문헌들을 알아볼 수 있는 한 최소한도로 간편화 하는 것을 뜻한다.

⑴ 연속된(바로 앞에서 언급한) 문헌과 동일한 경우

① 단행본의 경우

저자, 서명 등 모든 것을 생략하고 앞의 책과 동일하다는 사실과 인용한 페이지만을 밝힌다.

예1): (주3) 박한얼, [한국정치론] (서울:한얼사, 1994), p. 120.

(주4) [앞의 책], p.127.(인용한 페이지는 다른 경우)

(주4) [앞의 책]. (인용한 페이지도 동일한 경우)

예2): (주3) 박한얼, [한국정치론] (서울:한얼사, 1994), p. 120.

(주4) Ibid., p.127. (인용한 페이지가 다른 경우)

(주4) Ibid. (인용한 페이지도 동일한 경우)

※ 이 경우 예1)은 우리말 식으로 예2)는 영문식으로 표기한 것인데, 예1)과 같이 우리말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② 논문의 경우

논문은 [앞의 책]이라는 표현 대신에 "앞의 글"이라는 표현을 쓴다.

예1): (주4) "앞의 글", p.127.

⑵ 연속되지 않은 경우

이 경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우선 논문 전체적으로 동일한 저자의 저서를 한권만 인용한 경우와 두권 이상인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두권 이상인 경우 그 저서들이 모두 출판년도가 다를 경우와 동일한 출판년도일 경우도 세붑해서 표기하여야 한다.

① 한권인 경우

저자와 인용한 페이지만을 표기한다.

예) 박한얼, [앞의 책], p.127.(국문서적의 경우)

예) 박한얼, op. cit., p.127.(영문서적의 경우)

*. 즉 바로 앞의 책을 연속 인용하는 경우에는 ibid를 그렇지 않고 앞에서 인용한 경우(예: 앞의 주 이전에서 인용한 경우)는 op. cit.를 쓰는 것이 원칙이나 ibid로 써도 상관없다.

② 두권 이상이고 출판년도가 모두 다른 경우

저자, 출판년도, 그리고 인용한 페이지를 표기한다(예를 들어 1994년에 출간된 [한국정치론]과 1993년에 출간된 [한국산업정치]라는 책이 있을 경우

예1) 박한얼, [앞의 책] (1993), p.127.([한국산업정치]를 인용한 경우)

예2) 박한얼, [앞의 책] (1994), p.100.([한국정치론]을 인용한 경우)

※ 이 경우 출판년도를 서명 앞에 두는 경우도 있다.

③ 두권 이상이고 동일한 출판년도가 있는 경우

저자, 서명, 그리고 인용한 페이지를 표기한다.

예) 박한얼, [한국의 권위주의], p.110.

6. 설명 및 인용을 겸하는 주

아래와 같이 설명과 인용을 겸하여 각각의 이론의 대표자들과 그 출처를 밝힌다.

예) 정치발전과 경제성장의 관계에 대하여는 '정비례설', '무관설', 그리고 '반비례설'이 있다. '정비례설'은, 박한얼, [정치와 경제] (서울:한얼사, 1994), p.127, '무관설'은 조덕팔, [정치, 그리고 경제] (서울:덕팔사, 1994), pp.127-129, 그리고 '반비례설'은 김종팔, [정치는 정치, 경제는 경제] (서울:종팔사, 1994), p.129를 각각 참고할 것.

Ⅴ 참고문헌(Bibriography)

참고문헌은 논문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흔이 학사논문의 경우 목차와 서론, 그리고 참고문헌만 보면 그 논문을 평가할 수 있다고들 하는데 이는 논문을 작성하는데 그 주제와 서론에서 밝힌 내용들에 적합한 문헌을 참고하였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참고문헌을 작성하는데 있어서는 특별한 예외가 없는 한 각주에 열거된 서적만으로 작성한다. 또한 작성하는데 주의 할 점은 단행본, 논문, 잡지 및 신문의 세가지 항복으로 나누어 작성하며, 국문을 앞에 외국문헌을 뒤에 위치시키며, 저자별 가나다 순으로 작성한다. 또한 저자와 서명 뒤에는 '마침표(.)'로 표기하고 출판사항의 괄호를 풀고 인용한 페이지는 적지 않는다.

1. 국문의 경우

⑴ 단행본(서명을 이중 꺽음표({})로 표기한다.

각주 예) 박한얼, [한국의 산업정치] (서울:한얼사, 1992) p.127.

참고문헌) 박한얼. {한국의 산업정치}. 서울:한얼사, 1992.

⑵ 논문

① 학술지 게제 논문(논문명을 꺽음표([])로 표기하고 논문집 명(서명)을 이중 꺽음표({})로 표기한다.

각주 예)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한국정치학회보], 제23집 제2호 (서울:법문사, 1997), p.117.

참고문헌)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한국정치학회보}. 제23집 제2호. 서울:법문사, 1997.

② 편저자와 논문의 저자가 다른 경우

각주 예)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김종팔 편, [한국정치론] (서울:법문사, 1997), p.127.

참고문헌)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김종팔 편. {한국정치론}. 서울:법문사, 1997.

③ 학위논문의 경우

각주 예)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멍대:석사논문, 1994), p.127.

참고문헌)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멍대:석사논문, 1994.

⑶ 잡지 및 신문

① 신문(3편를 기준으로 3편 미만인 경우는 일자를 열거하고 이상인 경우에는 맨 앞의 일자만을 표기하고 "외 X편"로 표기한다.

각주 예) [한겨레신문] 1994년 8월 15일자.

참고문헌) {한겨레신문}. 1994년 8월 15일자, 1994년 9월 6일자. (3편 미만)

[한겨레신문], 1994년 8월 15일자외 2편. (3편 이상)

② 잡지(3편를 기준으로 3편 미만인 경우는 일자를 열거하고 이상인 경우에는 맨 앞의 일자만을 표기하고 "외 X편"로 표기한다.

각주 예) [말] 1994년 8월호, p.170.

참고문헌) {말}. 1994년 8월호, 1994년 10월호. (3편 미만)

{말}. 1994년 8월호외 2편. (3편 이상)

2. 영문인 경우

영문의 경우에는 저자에 있어서 성과 이름의 위치를 바꾼다. 즉 우리말과 같이 성을 앞에 이름을 뒤에 위치시키며, 각주에서 First Name을 약자로 표기한 것을 되도록이면 Full Name으로 표기한다(그러나 약자도 무방함).

⑴ 단행본

각주 예) K. Marx, Capital (N.Y.:Cambridge Univ. Pr., 1990), p.117.

참고문헌) Mark, Karl. Capital. N.Y.:Cambridge Univ. Pr., 1990.

⑵ 논문

① 학술지

각주 예) Jean-Francois, Lyotard, "Answering The Question: What is Postmodernism?", in Political Theory. (Wisconsin:The Univ. of Wisconsin Pr., 1983), pp.13-14.

참고문헌) Lyotard, Jean-Francois. "Answering The Question: What is Postmodernism?", in Political Theory. Wisconsin:The Univ. of Wisconsin Pr., 1983.

② 편저(논문의 저자는 우리식으로 편저자는 서양식으로 표기한다, 다만 편저자 다음에 (ed.)를 붙여서 편저임을 표기한다)

각주 예) Jean-Francois, Lyotard, "Answering The Question: What is Postmodernism?", in I. Hassan(ed.) Political Theory. (N.Y.: New York Univ. Pr., 1983), pp.13-14.

참고문헌) Lyotard, Jean-Francois. "Answering The Question: What is Postmodernism?", in I. Hassan(ed.) Political Theory. N.Y.: New York Univ. Pr., 1983.

* 논문의 경우 그 논문을 포함하고 있는 단행본 또는 학술지 명을 in 으로 표기하여 줌이 원칙이다.

③ 신문 및 잡지는 국문과 동일한 식으로 표기하되 월-일, 년도순으로 표기한다.

각주 예) Time, July 19, 1994, p.12.

참고문헌) Time, July 19, 1994.

Ⅵ 워드프로세서로 논문 작성하기

오늘날 가장 널리 쓰이는 [아래한글 2.x]을 기준으로 논문을 작성하는 법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1. 본문

⑴ 용지 = A4

⑵ 여백주기

① 위 쪽: 20

② 아래쪽: 20

③ 왼 쪽: 25

④ 오른쪽: 25

⑤ 머리말: 15

⑥ 꼬리말: 15

⑶ 문단모양

① 왼쪽여백: 0

② 오른여백: 0

③ 들여쓰기: 0

④ 줄 간 격: 170-180

⑤ 문 단 위: 0

⑥ 문단아래: 0

⑦ 낱말간격: 0

⑧ 정렬방식: 혼합

⑷ 글 크기 = 11

⑸ 각주의 글 크기 = 10

2. 각주

⑴ 문단모양

① 왼쪽여백: 4

② 오른여백: 0

③ 들여쓰기: -4

④ 줄 간 격: 125-130

⑤ 문 단 위: 0

⑥ 문단아래: 0

⑦ 낱말간격: 0

⑧ 정렬방식: 혼합

⑵ 각주기재 요령

① 1-9번까지의 1단위 번호

각주에서 번호를 한 칸 뒤로 밀고 괄호를 치고 한 칸 띄우고 각주를 입력한다.

② 10번 이후의 번호

각주에서 번호를 뒤로 한 칸 밀지 않고 괄호를 치고 한 칸 띄우고 각주를 입력한다.

3. 각 제목의 크기

보통 제목의 수를 세 가지로 분류하여 기록할 경우

Ⅰ. 한국의 미래 (20호)

1. 오늘과 내일 (15호)

⑴ 오늘 (12호)




한국의 민주화와 산업화

- 민주화가 산업화에 미친 영향 -

-----------------------------------------

법 학 과

홍 길 동

한 국 대 학 교

------------------------------------------

한국의 민주화와 산업화

- 민주화가 산업화에 미친 영향 -

------------------------------------------

이 논문을 법학학사 학위 논문으로 제출함.

지도교수 0 0 0 (인)

2000. 9. .

법 학 과




홍길동

한 국 대 학 교

목 차

Ⅰ. 서 론 ..............................1

Ⅱ. 지방자치의 의미와 정치제도화 ...........5

1. 지방자치의 의미 ............................10

2. 지방자치의 정치제도화 ....................11

Ⅲ. 한국 중앙집권화의 문제점 ...............13

1. 한국 중앙집권화의 배경 .....................15

2. 한국 중앙집권화의 성격 .....................18

3. 한국 중앙집권화의 문제점 ...................20

Ⅳ. 지방자치제 정착을 위한 조건 ...........25

1. 정치적. 사회적 조건 ...........................27

2. 제도적. 운영적 조건 ..........................29

Ⅴ. 한국의 민주주의적 지방의회 선거구제도 ....30

Ⅵ. 결 론 .............................33

□ 참 고 문 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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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버마스(Jurgen Habermas)]는 [포스트모더니즘]을 "모더니즘.계몽주의․합리주의의 미완성 프로젝트를 제거하려는 음모"라고 비판한다. 그는 모더니즘의 반대자들을 보수주의자로 규정하고 이를 다시 [청년보수주의자들(모더니즘에 대한 반대자들;antimodernism)], [장년보수주의자들(모더니즘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는 자들; premodernism)] 그리고 [신보수주의자들(후기모더니즘을 인정하는 자들;postmodernism)]로 나누어 비판한다.




이와는 달리 [리오따드(Jean-Francois Lyotard)]는 하버마스의 앞서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포스트모더니즘은 발생상태에 있는 모더니즘이지 최후에 도달한 모더니즘이 아니며, 모더니즘 안에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 그자체로 나타내는 것이이고 새로운 표현을 쁹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임무라 강조한다.




[안드레아스 후이센(Andeas Huyssen)]은 "포스트모더니즘이 비록 짜증스러운 것이라 할 지라도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으며 그것이 우리의 문제거리이자 희망"이라 결론짓고, 그것이 나갈 4가지 방향에 대해서 언급하는데, ① 서국제국주의와 무절제한 근대화에 반대하는 투쟁, ② 여권운동, ③ 생태학과 환경보존 문제 그리고 ④ 비서구권문화에 대한 지배나 정복이 아닌 새로운 접근이 그것이다.




이 밖에도 [테리 이글턴(Terry Eagleton)]은 포스트모더니즘을 '아방가르드와 모더니즘이 잘못결합된 문화현상'아라고 이해하고, '새로운 혁명적 예술 혹은 문화가 포스트모더니즘처럼 아방가르드와 모더니즘의 교훈으로 얻어져야 하지만 그것이 탈정치적인 방식으로 결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포스트모더니즘 예술을 비정치적.비역사적인 것'이라 배척한다.




마지막으로 포스트모더니즘을 후기자본주의의 지배적인 '문화적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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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고 문 헌

Ⅰ 단 행 본

1. 국내서적(또는 국문)

김기우. {정치발전이론: 정치발전 모델의 분석적 비판}. 서울:박영사, 1986.

김장권. {정당정치, 지방자치의 발전과 시민사회} 서울:한국사회학회, 1992.

박문옥. {한국정부론}. 서울:신천사, 1990.

손재식. {현대 지방행정론}. 서울:양우사, 1971.

2. 번역서적(국문과 같이 쓸 수도 있다)

Sartori G./이행(역). {민주주의 이론의 재조명 Ⅰ}. 서울:인간사랑, 1990.

3. 외국서적(또는 "영문"으로 쓰기도 함)

Huyssen, Andeas. Crisis of Modernity. Colorado:Westview Pr., 1986.

Ⅱ 논 문

1. 국내논문

박한얼. [한국산업정치의 미래], {한국정치학회보}. 제23집 제2호. 서울:법문사, 1997.

2. 외국논문

Lyotard, Jean-Francois. "Answering The Question: What is Postmodernism?", in I. Hassan(ed.) Political Theory. N.Y.: New York Univ. Pr., 1983.

Ⅲ 신문 및 잡지

{한겨례신문} 8월 15일자.

{말} 1994년 8월호.

Time, July 29,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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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CAFE+

Major/Computer 2004.10.07 23:13
ETRI, 고가용성 클러스터 시스템 개발(CAFE+)

- 2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기술이전설명회 개최 -



현재 인터넷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모든 업무에 있어서 인터넷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인터넷 서비스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장애에 대한 대책 마련과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 처리의 필요성이 커지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인 "고가용성 클러스터 시스템(CAFE+)"이 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http://www.etri.re.kr)은 '차세대 인터넷 서버 기술 개발 사업(사업책임자 임기욱 박사)'의 일환으로, 차세대 인터넷 서버를 구성하는데 필수적인 "고가용성 클러스터 시스템(CAFE+)"를 개발했다. 동 기술은 오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기술이전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TRI에서 개발한 CAFE+(카페플러스)는 여러 대의 서버 노드(Server Node)로 구성되어 있는 클러스터 시스템을 위한 웹기반 원격 관리, 고가용 기능, 서비스 관리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렴한 리눅스 운영체제기반으로 구축되어 차세대 인터넷 서버를 경제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 고가용성 클러스터 시스템이 가지는 특징

ETRI의 고가용 클러스터 시스템은 개방형 리눅스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적은 비용으로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여러 대로 구성된 서버 노드 중 일부의 고장에도 연속적인 서비스를 보장하며, 서버 노드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로 고장의 감지와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효율적인 cascading 오류 회복 기법으로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서버 노드들 중 최소한 한 대의 서버 노드가 살아 있을 때까지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다.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환경에서 서버 관리자가 시스템의 현재 상황 및 서洲봉?특성에 맞는 최적의 운영시스템 환경을 선택하도록 개발되었다.

⊙ 개발 결과의 의미 및 향후 전망

연구책임자인 ETRI 시스템미들웨어연구팀 김학영 팀장은, "ETRI 고가용성 클러스터 시스템의 개발로 경제적인 인터넷 클러스터 서버를 구축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 기반이 구축" 되었다며, "소규모 전자 상거래를 구축하고자하는 인터넷 서버 사업자부터 대규모 인터넷 기반 분산 서비스 사업자까지 사용이 가능하여 IT산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어설명]---------------------------------------------------

고가용성
고가용성 기술은 클러스터로 구성된 노드들 중 일부 노드가 고장 나더라도 사용자에게는 연속적으로 서비스를 보장하는 기술이다.

cascading 오류 회복 기법
노드들 중 최소한 한 대의 노드가 살아 있을 때까지 서비스 지연을 최소화하며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이다. 클러스터 시스템은 여러 노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자에게 여러 노드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이도록 하는 마스터 노드가 존재하게 된다. 이 마스터 노드에 의해서 실제 서비스를 처리 할 수 있는 작업을 할당받는 노드를 결정하게 되며 마스터 노드가 고장 나면 사용자는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마스터 노드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다른 노드가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위임받을 수 있는 것을 오류 회복이라고 하며, 모든 노드가 마스터 노드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하여 마스터 노드 오류 발생시 정해진 차례대로 마스터 역할을 부여받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cascading 오류 회복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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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SAN

Major/Computer 2004.10.07 23:12
작은 서버들을 모아 고가의 슈퍼컴퓨터와 같은 성능을 구현해주는 기술이 순수 국내 기술로 완성되어 클러스터 서버의 시장 자체가 크게 확장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http://www.etri.re.kr) 시스템미들웨어연구팀(팀장 김학영 책임연구원)은 '네트워크 연결형 자료저장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SAN('샌', 저장장치 공유망, Storage Area Network) 환경을 다각도로 활용하는데 필수적인 주요 시스템 소프트웨어('샌토피아', SANtopia)를 3년간의 연구 끝에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

⊙ 기존의 서버 중심형 시스템 기술의 문제점

현재 데이터 서비스의 주류는 여러 대의 서버들이 각자의 스토리지(저장장치)를 달고 웹 파일, 고객관리, 과금 등을 하나씩 분담해 각자 처리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이러한 서버 중심형 환경에서는 이용자들의 접속이 특정 종류의 서비스에 몰려 성능이 현저히 저하되어도 다른 서버가 처리량을 분담해줄 수 없게 되어 있어 효율성을 크게 저하시킨다.

⊙ 차세대 스토리지 시스템의 장점

ETRI의 SANtopia는 ▲여러 대의 서버가 동일한 저장 장치를 공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유연하고 경제적인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스토리지 시스템이다.또한 ▲시스템 운영 중에도 온라인 상에서 필요한 저장 공간을 임의로 추가해주는 온라인 리사이징(Resizing), ▲일반 데이터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백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온라인 스냅샷(Snapshot), ▲데이터의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기록해두었다가 데이터 오류복구시에 활용함으로써 서버의 재부팅 시간을 최저 1,000분의 1로 줄일 수 있게 하는 저널링(Journaling) 기능, ▲여러 개의 저장장치들을 한 개인 것처럼 넓게 쓸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 레이드(RAID)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윈도우즈 클라이언트 모듈도 개발하여 윈도우즈(Windows)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인터넷망을 통해 SAN 저장장치를 자신의 PC에 설치한 하드디스크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한 점이 큰 특징이다.

⊙ 개발 결과의 의미 및 향후 전망

ETRI의 SANtopia 기술이 개발됨으로써 국내의 클러스터 서버 관련 산업의 시장 확장과 전 세계적으로 향후 전개될 클러스터 컴퓨팅 기술에 대한 선도적인 입장을 고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일고있는 스토리지 중심의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 환경 구축이 현재 도입기에 있다는 점에 비추어, 스토리지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에 있어 세계적인 기술적 우위를 가진 ETRI의 SANtopia 기술은 매년 급격히 증가하는 스토리지 관련 시장의 외국 의존도를 현격히 줄이고 국가 경쟁력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 책임자인 김학영 ETRI 시스템미들웨어연구팀은, "ETRI의 SANtopia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로 최고의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규모 인터넷 데이터 센터, 전자 상거래, 인터넷 포털 등 대용량 데이터 서비스가 더욱 빛을 발휘할 기회가 크게 열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용어설명]---------------------------------------------------

SAN (샌, Storage Area Network)
컴퓨터 시스템과 스토리지 장치가 직접 연결되어 사용되던 환경을 스토리지 장치들을 서로 연결하기 위한 스토리지 전용 네트워크인 SAN 망으로 스토리지 장치들을 통합하고 이를 여러 컴퓨터 시템에 연결함으로써, 수많은 스토리지 장치를 연결할 수 있고 동시에 광채널을 이용하여 고속의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한기존의 네트웍 망이 컴퓨터 시스템들을 서로 연결하기 위한 것이라면, SAN은 저장 장치(Storage)들을 서로 연결하기 위한 네트웍이다. 주로 광채널을 사용하여 고속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DAS (Direct Attached Storage)
Direct Attached Storage의 약어로서 일반적인 컴퓨터 시스템에 연결된 저장 장치를 말한다. SAN에 연결된 저장 장치와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온라인 리사이징(Online Resizing)
일반적으로 저장 장치는 그 크기가 고정되어 있다. 그러나, 볼륨 관리자 등에 의하여 여러 개의 저장 장치를 논리적으로 하나로 연결하여 제공할 수 있는데, 이때 볼륨 관리자에 의해 제공되는 논리적 장치를 볼륨이라 한다. 볼륨의 크기는 볼륨에 참여하고 있는 실제 물리적인 저장 장치의 크기들의 합이다. 볼륨은 논리적으로 시스템에 의하여 관리되므로 물리적인 저장 장치를 삭제하거나 추가함으로써 볼륨의 크기는 변경 가능하다. 보통 이러한 변경 작업은 해당 볼륨에 대한 입출력을 중지한 후 수행되며, 수행이 완료되면 입출력을 재개한다. 온라인 리사이징이란 볼륨의 크기 변경을 해당 볼륨에 대한 데이터의 입출력을 중지하지 않고 수행하는 방법을 말한다.

온라인 스냅샷 (Online Snapshot)
일반적으로 저장 장치에 저장된 데이터는 백업을 통해 안전한 장소에 보관된다. 그러나 백업을 위해서는 해당 저장 장치에 대한 입출력을 중단하고 수행해야 하며, 이는 매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온라인 스냅샷은 현재 저장 장치의 상태에 대한 정보만을 수초내에 빠르게 저장하는 방법이다. 온라인 스냅샷을 통해, 백업의 대상이 되는 저장 장치의 입출력을 수초만 제한함으로써 백업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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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나는

Major/Computer 2004.10.07 18:33
초등학교 5학년때는 gwbasic을 했다



초등학교 6학년때는 ebasic을 했다



중학교 1학년때는 turbo-c을 했다



중학교 2학년때는 boland-c을 했다



고등학교 1학년때는 visual studio을 했다



고등학교 2학년때는 photoshop을 했다



대학교 1학년때는 asp를 했다



대학교 2학년때는 php를 했다



대학교 4학년때는 .net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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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멤버십 인트라넷 (SSM)

- 2004년 5월부터 2004년 10월까지 내가 해본 프로젝트중 가장 긴 기간이였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함께 했다. 프로젝트 초기 팀원간의 불화(?)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의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똘똘뭉쳐 3개월 1차 완료를 무사히 끝마치고 10월 현재 정식서비스를 기다리고 있다.
개발 환경 : Windows 2000, Visual Studio.NET, Photoshop7.0
개발 인원 : 이성연, 정종일, 노병국, 조홍범, 이은규, 윤경훈

평가 : ★★★☆





2003 학술제 준비 동영상 (Triple G)
- 예전에 모 동아리의 홍보 동영상을 봤다. 잘만든건 아니였지만 난 그걸보고 '아..우리소모임도 저런거 만들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다. 그뒤로 SSM에서 지역 홍보 동영상을 보고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올해엔 꼭 TG홍보 동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동영상 만드는 프로그램이 프리미어라는 말만 듣고 방학 때 무작정 책을 빌려봤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진짜 문자그대로 무작정 해봤다. 그리고 학술제가 있기 2주전부터 선배들의 카메라를 빌려 열심히 동영상을 찍어댔다. 그리고 그 결과 나름대로 잘 만든 것 같다.^^;;

개발 환경 : Windows 2000, Premiere 6.5, Photoshop7.0
개발 인원 : 조홍범
평가 : ★★★☆





2003 웹진 (SSM)
- 우연찮게 만든 사이트이다. SSM에서 조별 활동을 하면서 만들었다. 다름대로 디자인은 깔끔(?)하다고 생각한다..후후

개발 환경 : Windows 2000, PHP, MYSQL, EditPlus
개발 인원 : 조홍범, 허희영
평가 : ★★






2003 디지털 엘범 (SSM)
- 소프트웨어 멤버쉽에 들어와 처음 했던 프로젝트이다. 얼떨결에 시작한 프로젝트라 시작부터 참 힘들게 했던 프로젝트가 아니였나 싶다. 하지만 그동안 MFC만 써왔던 나에게 API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물론 그전에 API를 몰랐던건 아지만... API도 생각보다 편하다는걸 많이 느꼈다..^^;; 다음 프로젝트는 좀더 나은 것이 되길 바라며...

개발 환경 : Windows 2000, Visual C++ 6.0, MSSQL
개발 인원 : 정현승, 조홍범, 허희영
평가 : ★★






2003 고스톱 (Triple G)
- 대학 3학년 소모임 프로젝트..방학때 고스톱에 미쳐서 후배들과 만들기로 계획했다. 처음엔 빨리 만들고 다른걸 만들려고 했지만 결국 고스톱이 학술제 프로젝트까지 연장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대해 좀더 알게된것같아 정말 좋은 기회였다. 10번 듣는것보다 1번 보는게 낫다는 말이있다. 이말에 난 10번 보는것 보단 1번 해보는 것이 낫다는 말을 하고싶다. 한번의 프로젝트를 해본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프로젝트를 운용하고 생각하는데에서 많은 경험의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이자리를 빌어 학술제 1달전부터 나한테 시달렸던(?) 유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다.

개발 환경 : Windows 2000, Visual C++ 6.0, PhotoShop7.0, MYSQL, DirectX 9.0 SDK
개발 인원 : 조홍범, 전용성, 임유미
평가 : ★★★






2002 TripleG 홈페이지 (Triple G)
- TripleG 소모임 홈페이지이다. PHP를 처음 공부하고 조금씩 조금씩 실력을 쌓아갈 쯤 그 때 소모임 짱의 관한으로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옮겼다. 그 때 프리첼에 있던 글들을 모두 옮기고 인터페이스를 프리첼과 가능한 많이 비슷하게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거부감이 없도록 했다. 그 뒤로 조금씩 조금씩 계속 업데이트를 했으며 지금은 단순한 홈페이지 기능뿐 아니라 쪽지, 시간표, 공강검색, 당구기록, 아바타 등이 운영되고 있다. 디자인은 엉망이지만 그 기능만큼은 우수하다.

개발 환경 : Windows 2000, PHP, MYSQL, Visual C++ 6.0, EditPlus
개발 인원 : 조홍범
평가 : ★★★★






2002 서바이벌 (Triple G)
- 대학 2학년 소모임 프로젝트이다. 시작 초기 프로젝트 인원은 4명이였는데... 이래저래 나혼자 하게되었다. 어쩔수 없이 이미 만들어논 엔진을 이용해서 만들었고 수업시간 안가리고 미친듯이 만들었다. 결국 학술제 당일 발표할 때에도 컴파일을하며...ㅡㅡ;;;; 지금은 소스를 잃어버렸다..ㅋㅋ

개발 환경 : Windows 2000, Visual C++ 6.0, PhotoShop7.0, DirectX 8.0 SDK
개발 인원 : 조홍범
평가 : ★★☆






2001 리얼워드 (띵팀)
- 대학 1학년 겨울이였던 것 같다. hitel 게임 공모전 낙방 이후,,, 네트워크 공부를 하면서,,, 간단한 온라인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마침 한게임 게임 공모전도 있고해서 친구와 네트워크 게임을 만들기로 했다. 그당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처음해본터라 큰 스펙을 잡기보단 간단한 타자게임을 만들기로 했다. 친구집에서 2주간 숙식을 하면서 스레드, 동기화등을 배우며 많은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 완성은 했지만 이프로젝트도..낙방..(ㅠㅠ)재밌는데.;;

개발 환경 : Windows 2000, Visual C++ 6.0, PhotoShop6.0, DirectX 8.0 SDK, MS-ACCESS
개발 인원 : 조홍범, 이민수
평가 : ★★★






2001 TG's Dayz (Triple G)
- 대학교에 입학해서 소모임 Triple G 에서 만들었던 첫 프로젝트였다. 그당시 처음 접해보았던 Visual Basic 을 이용해서 힘겹게 만들었던 프로젝트이다. 그래픽이 없어서 실사를 아용하여 만든 엽기적인(?) 게임이였다. 기간 부족으로 완성도는 상당히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개발 환경 : Windows 2000, Visual Basic 6.0, PhotoShop6.0
개발 인원 : 조홍범, 최기웅, 김한빛, 박혜숙
평가 : ★★☆






2001 리얼삼국지 Special (띵팀)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탕한 겨울방학생활을 좀더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리얼삼국지를 보강해서 hitel 게임 공모전에 출품하기 위해서였다. 그당시 DirectX 8.0 이 막 선보일 때였는데 우리는 8.0 을 이용해서 만들었다. 나름대로 완성도가 높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했지만 그당시 8.0 사용자가 별로 없어서 많은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가끔 이 게임을 다시 해보지만 역시 재밌다^^;;

개발 환경 : Windows 98, Visual C++ 6.0, PhotoShop6.0, DirectX 8.0 SDK
개발 인원 : 조홍범, 이민수
평가 : ★★★★☆






2000 리얼삼국지2(제작중단) (띵팀)
- 첫 프로젝트의 허접함을 깨닫고.. 엔진을 정비 후 도전한 두번째 프로젝트다. 이때도 물론 링크드리스트가 뭔지 자료구조가 뭔지...이동 알고리즘이 뭔지...알턱이 없었다. 하지만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이동 알고리즘을 만들었다. 이 알고리즘을 만들면서 그당시 스타크래프트의 마린이 왜 한 줄로 이동하는지, 왜 골리앗이 그렇게 무식한지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다. 아쉽지만 이 프로젝트는 학업으로 인해 진행을 하지 못했다. 부모님과 3월 이전에 완성을 목표로 공부도 안하고 만들었는데...(공모전에 출품하기로하고...) 하지만 그약속을 지키지는 못했다... 지금 생각해도 참 아쉬운 프로젝트이다. 지금도 다시 재게하고 싶지만....그당시 코드를 알아볼리 만무하다...ㅡㅡ;

개발 환경 : Windows98, Visual C++ 5.0, PhotoShop5.0, DirectX 6.0 SDK
개발 인원 : 조홍범, 이민수
평가 : ★★★☆






1999 리얼삼국지 (띵팀)
- 프로젝트다운 첫 프로젝트라 할 수있겠다. DirectX 공부하고 만든 첫 작품이다. 이 땐 포인터가 정말 뭔지 재대로 이해도 못하고 링크드리스트라는 말은 물론 들어보지도 못했고 오로지 for, if, while 등으로 모든 것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만든 프로젝트다. 친구와 둘이서 맨땅의 해딩으로 시작하여 완성하고 나름대로 결실을 맺은 첫 작품이다. 덕분에 그때 PC POWER ZINE에서 아마추어 게임제작 상을 받기도 했다.^^;

개발 환경 : Windows 95, Visual C++ 5.0, PhotoShop5.0, DirectX 5.0 SDK
개발 인원 : 조홍범, 이민수
평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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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띵엔진을 처음 만든것은 고2정도였던것 같다..

처음 시작은..

단순히 자주 쓰는 함수들을 만들어논 cpp 파일 하나에 불과했다.


처음 엔진을 만들었을때는 클래스에대한 확실한 개념이 없었다..

왜 클래스를 써야하는지 무엇지 좋은지도 모르고..


클래스로 함수들을 다 묶었다가...

다시 다 전역 함수로 바꿨다가..

또다시 클래스로, 또다시 전역 함수로..

그렇게 엔진을 여러번을 뒤집었다 엎었다 했었다..



지금의 띵엔진은 클래스로 되어있다..

지금은 클래스가 무엇인지 알고 무엇이 장점이고 단점인지를 알기 때문에...

하지만 요즘은 거의 업뎃을 안해서

잘 돌아갈지도 모르겠다.ㅡㅡ;;


띵엔진으로 만든 프로젝트는 많다..

초기 리얼삼국지부터 지금의 고스톱에 이르기 까지..



띵엔진을 만들면서 목표로 한것은 MFC였다..

MFC의 구조는 정말 대단하다..

잘만들었다..

왜 잘만들었냐고 묻는다면...

정말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어쩌면 MFC제작팀의 목표가 아니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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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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