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1. APE 인식하기
    1. mac 패키지 다운로드
      • $> sudo wget 'http://go2.wordpress.com/?id=725X1342&site=aidanjm.wordpress.com&url=http%3A%2F%2Fmembers.iinet.net.au%2F~aidanjm%2Fmac-3.99-u4_b3-1_i386.deb'
    2. mac 패키지 설치
      • $> sudo dpkg -i mac-3.99-u4_b3-1_i386.deb

  2. FLAC,WAVE 인식하기
    • $> sudo apt-get install flac wavpack

  3. CUE 인식하기
    • $> sudo apt-get install cuetools shntool

  4. 변환
    • $> cuebreakpoints sample.cue | shnsplit -o flac sample.ape

  5. TAG 정보를 FLAC 파일에 입력
    • $> cuetag sample.cue split-track*.flac

  6. Bash 스크립트로 하위폴더의 모든 cue를 찾아 분리하기



find ./ -type f -name *.ape| while read file; do
DIR=`dirname "$file"`
NAME=`basename "$file" .ape`
cuebreakpoints "${DIR}/${NAME}.cue" | shnsplit -o flac "$file" -d "$DIR"
CUR=`pwd`
cd "$DIR"
cuetag "${NAME}.cue" split-track*.flac
cd "$CUR"
done



출처 및 참고자료
신고
Posted by 조띵

Ubuntu는 기본적으로 UTF-8 인코딩을 지원한다.
우리가 주로 윈도우에서 쓰고 있는 것은 EUC-KR인코딩..

인코딩이 뭐냐고 묻는다면...
한글의 각 글자별 매핑테이블을 어떠한 매핑테이블로 할거냐 이다.
우리가 보이기에는 같은 '가' 라는 글자도 컴퓨터 내부적으로

UTF-8 인코딩으로 나타내면 0xee88ff 가 되고(실제 값을 틀림)
EUC-KR 인코딩으로 나타내면 0X3344 가 되고(이것도 실제 값은 다름)

즉 운영체제가 어떤 인코딩으로 하느냐에 따라 '가'라는 글자를 저장하는 실제 데이터는 달라진다.


이야기가 약간 샜는데..

Dvix 780HD는 EUC-KR 인코딩을 사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Ubuntu에서 samba폴더로 공유된 폴더에서 기본적으로 한글로 된 파일이나 폴더는 아예 목록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해결한다.

먼저 삼바 세팅파일 열고
 $ vi /etc/samba/smb.conf

대충 시작부근에 아래와 같이 추가
  dos charset = EUC-KR 

재시작
 sudo /etc/init.d/samba restart 


신고
Posted by 조띵
사실 얼마전부터 NAS 서버를 사고싶었다.

NAS는 홈 미디어서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고 요즘 NAS에는  FTP, HTTP, MYSQL 등이 부가적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다. 최근까지만 해도 DS107이던가..그 제품이 급 땡기긴 했는데...

역시나 자금..

그리고 집으로 눈을 돌렸다.... 그런데 문득 집에서 놀고있는 데탑이 있었다. 데탑은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당장 돈한푼 안들이고 서버를 구축하기에 적합했다.


서버 하니..윈도우 서버는 간지가 안나고.. 사실 윈도우 서버는 지겹게 써봤고 뭔가 학습도 할겸 리눅스로 눈을 돌렸다.

리눅스는 개뿔 하나도 모르는 관계로... 그냥 많은(?)사람들이 쓴다는 우분투를 선택 했고 SERVER EDITION이라는 나에게 적합한 솔루션이 있었다.

SERVER EDITION은 콘솔만 지원하기 때문에 SSH를 주로 이용할 나에게 적합한 방법 이였다.


과거 리눅스는 설치가 복잡하고 뭐 RPM이네 뭐네 프로그램하나 받으면 컴파일 하고 INSTALL하고..근데 이 ubuntu는 설치도 간단하고 주요 드라이버도 알아서 잡아주고...
설치하고 내가 부가적으로 해주어야 할 일도 없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ftp, apache, php, mysql 정도만 돌려야지 했는데 여기에 samba라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됬다.

간단하게 samba란 윈도우 운영체제와 리눅스 운영체제간 파일공유를 쉽게 해주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윈도우상에서 리눅스의 파일을 공유폴더 개념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해준다.

마침 집에있는 DVIX도 윈도우 공유폴더로 미디어를 땡겨와 볼수 있는 기능이 있었는데 흥미롭게도(?) samba가 설치된 unbuntu의 공유폴더도 접근할 수 있어 영상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요즘 리눅스는 ntfs도 특별한 어려움 없이 마운트를 할 수 있었다.

뭐 당연히 되어야 하는게 맞는것 이긴 하지만...

이로서 나는 divix에 달려있는 하드를 떄서 unbuntu에 붙였다. 그리고 필요할 때 마다 samba를 이용해 미디어를 가저오도록 했더니 dvix player가 완전 무소음이 되는 효과까지 생겼다.


얘기가 잠깐 다른곳으로 샜는데..


그래서 현재 ubuntu에 설치된 것은 ssh, vsftpd, apache, php5, mysql5, samba 가 설치되었다.


리눅스를 쓰면서 역시나 느끼는 것은...

정말 만든놈만 쓸 수 있게 만든 것 같다. 성능의 최적화를 위에 ui는 상당히 무시된 느낌? 대신 그것 때문에 불필요한 UI에 의한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성능을 극대화 시켰다고 생각된다.



집에 공유기 하나로
WIRE로 리눅스 서버, 윈도우 데스크탑
WIRELESS로 넷북, DVIX, PS3

공유기하나 사놓고 잘 쓴다.
옆에있던 임신중인 와이프는 전자파에 너무 노출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한다.ㅋㅋ


리눅스 서버는 한두달 돌려보고 전기세 많이 나오면 바로 SHUTDOWN
신고
Posted by 조띵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Pattern | 1/15sec | F/3.5 | 0.00 EV | 21.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4:05 15:55:24




결혼 할 때 구입한 PDP 42Q92HD 이다.
구입당시 Ultra DayLight 기능 때문에 79HD와 고민 끝에 92HD를 선택했다.
TV의 HDMI 2개는 PS3와 DVIX가, 컴포넌트는 WII, VGA는 넷북이 연결되어있다.
HD급 해상도와 별도의 스위칭 없이 주변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PDP를 선택한 대가인 발열, PDP의 고주파음, 무게등은 계속 걸림돌이 된다.
여름에 에어콘없는 집에서 주말에 하루종일 TV를 틀어놓고 있자면 난로를 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였다.


요즘 TV에서 많은 광고가 나오고 있는 PAVV LED. 할인마트에서 처음 보는 순간 자리를 뜰 수가 없었다. TV의 얇기가 정말 믿을 수 없을만큼 얇았다.
 사실 화질이나 밝기, 대비 등은 직접 1:1 비교를 해보지 않는 이상 일반인으로써는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는 듯 하다.
앞으로 TV가 나아가야 할 일은 거실에 얼마나 어울리는지에 대한 디자인과 영싱기기로써의 통합이라고 본다.
PAVV LED는 dvix의 자체 재생능력이 포함되어 있기 떄문에 추가적인 dvix 장치가 필요없다. 마치 옛날 디지털 tv를 보기 위해 셋탑박스를 별도로 두고 있는 것이 요즘TV에는 EMBEDDED 되었다는 느낌일 수도 있겠다.
그동안 TV는 크게 따지지 않고 적정한 가격대에서 필요한 것을 샀지만 PAVV LED는 가격을 떠나서 정말 사고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TV이다.

신고
Posted by 조띵
1. Samba 서버
   - 세팅 파일 : vi /etc/samba/smb.conf
dos charset = EUC-KR #추가하여 다른 기기에서 인코딩을 euc-kr로 변경
   - 서버 재시작 : sudo /etc/init.d/samba restart 
   - 사용자 추가 : sudo smbpasswd -a userid




2. 프린터 설치
   - http://hplipopensource.com/hplip-web/install/manual/distros/ubuntu.html

3. NTFS 하드 세팅
   - 현재 달려있는 하드 목록 보기 : ls -l /dev/disk/by-uuid/
   - 마운트될 폴더 생성 : sudo mkdir /media/hdd2
   - 부팅시 마운트될 파티션 정보 : sudo vi /etc/fstab

4. 패키지 삭제
   - 특정 패키지 삭제 : apt-get autoremove <패키지명>
   - 특정 패키지 설정파일 모두 삭제 : apt-get --purge autoremove <패키지명>
   - 설치된 패키지 보기 : dpkg -l

 5. SSH 한글표시
   - UTF8 설정 : sudo vi /etc/enviroment 에 
        
EXPORT LC_ALL="ko_KR.UTF-8"
        EXPORT LANG="ko_KR.UTF-8"
   -  SSH의 창 -> 변환에서 UTF-8로 지정

6. PHP ini 세팅
   - /etc/php5/apache2/php.ini 
   - sudo /etc/init.d/apache2 restart

7. ISO mount
  - mount -t iso9660 -o loop filename.iso [mount path]

8. apt-get 을 proxy를 통해서 하기

  - sudo vi /etc/bash.bashrc

export http_proxy=http://username:password@proxyserver.net:port/

export ftp_proxy=http://username:password@proxyserver.netport/

신고
Posted by 조띵

구입 목적은

마누라 옆구리에 끼고 앉아 TV 보면서 코딩하기 위함

신고
Posted by 조띵
show index from [table]

신고
Posted by 조띵

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보안정책
보안설정 > 로컬정책 > 보안옵션
네트워크 액세스 : 로컬 계정에 대한 공유 및 보안

일반 - 로컬 사용자를 그대로 인증 선택

신고
Posted by 조띵
TAG

최근 인터넷에서 한 책을 구입했다

제목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자칭 코딩은 15년을 해오면서 경험이 다고 생각하며
서점에 가면 지천에 널려있는 이런류의 책을 등한시 했던건 사실이다


가끔은 나의 보잘 것없는 노하우 등을 타인에게 알려주고 싶어도
체계화되지 않은 교육으로 쌓은 실력이라
몸소 느끼며 배우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코딩을 하는 법을 말해주는 책이다.
언어로 따지자면
한글말을 말하고 듣고 쓰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 있다면 그것은 Teach yourself C++ 시리즈 정도가 될것이고
글을 잘쓰는 방법을 배우는, 작문책 따위가 이런류의 책이라 하면 될것 같다.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코딩해오면서 느꼈던 많은 것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은것 같아 나의 나름이나마 작은 팁들을
이 책을 빌어 써보고싶다.


책은 다 읽은게 아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틈틈히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여
블로그에 주기적으로 쓰고싶다.



Tip.1
자신의 기술(craft)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라.

Tip.2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을 하며 일하라!

 : 예전에 학교에 다니면서 신입생들이 들어오면 나는 이런 질문을 꼭 했었다.
  "현재대학교 그리고 입학한 과를 선택하는 기준이 대학을 선택하고 과를 선택했느냐? 아니면 과를 먼저 선택하고 그에 맞는 대학을 선택한 것이냐?"
 그럼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학교를 먼저 선택하고 그에 맞는 과를 선택했다고 했다. 무언지도 모르고 어찌보면 자신의 일생의 문제가 달린 학과 선택을 너무 의미없이 쉽게 하는 애들이 많았다. 물론 다행히 해당 학과에 애착을 가지고 잘 다닌다면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 잘 적응을 하지 못하고 졸업에 급급하며 졸업과 동시에 진로를 변경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그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 될 수 있다. 일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단지 먹고 살기위해 일을 하는 것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된다. 더불어 일과 함께하는 인생을 우울해지게 된다.

신고
Posted by 조띵
뭐 사실 써보니 그렇게 구리지도 않고..

이쁜거에 좀 넘어가긴 했지만



그래서 320GB 하드와...
DVD Writer와...
1GB 램을...

주문해버렸다


요즘 참 많이 싸졌더만..ㅋㅋ


500GB 로 사고 싶었지만.ㅠㅠ 넘 비싸서..
신고
Posted by 조띵
TAG Vist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