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Canon | Canon EOS 300D DIGITAL | Pattern | 1/160sec | F/5.0 | 0.00 EV | 39.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8:10:11 15:56:44


이래저래 한대 뽑았슴
Posted by 조띵

1999년 리얼삼국지 흥행(?) 이후

2001년 리얼삼국지 special 버전을 만들었다.

랜덤시나리오, 난이도 조절, 향상된 그래픽으로 돌아왔지만

그당시 DirectX 8.0이 나온지 얼마 안된상태에서 DirectX8.0을 도입하였으나

DX80이 그당시 매우 불안하여

일반 유저들은 설치를 하기 꺼려하였다.


덕분에 흥행에는 참패하였고

모두들의 기억속에 잊혀져갔다.-_-;


문득갑짜기 옛날 자료를 백업해논 DVD가 있어서 올려본다.

Posted by 조띵

eboostr

분류없음 2008.05.31 14:40
비스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ReadyBoost 이다.
아쉬운건 비스타가 아니면 위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인데

eboostr는 비스타의 ReadyBoost 기능을 비슷하게 구현하고
오히려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보통은 Flash메모리를 cache로 사용하지만 eboostr는 램을 직접 cache로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 하드디스크의 랜덤엑서스 라이팅이 10MB/S 정도이고
FlashMemory의 속도는 25MB/S
하지만 램은 1.6GB/S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다.(아래 그림처럼..장담은...)

그래서 캐쉬에 올려진 파일들은 하드디스크에서 읽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램에 올려져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GB의 시스템메모리를 구비해두었고
1G는 eboostr에서 메모리 케시로..(최대 한계치가 1GB이다)
그리고 1GB 램디스크를 만들어 이것도 eboostr에서 쓰도록 하였다.

나머지 2GB는 hard disk swap 없이...
시스템만 잘 관리하고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많이 띄우지 않는이상
harddisk swap 없이 2GB라는 메모리리는 xp나 2003 server환경에서 부족하지 않는 용량이다.



성능은...
실제 측정해보지 않았지만
이전엔 인터넷익스플로러를 눌러놓고 15초이상은 걸렸지만 이제는 5초이내에 동작한다.

eboostr의 또하나 장점은 cache에 담길 파일을 선택할수 있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cache에 담기지말아야할 폴더를 지정할 수있다고나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제외목록을 지정하지 않았을 때에는
cache에 별도움이 되지 않는 backup폴더나 mp3등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화면상의 전체 cache 적중률도 80% 정도에 머물렀었다.

그래서 나는 cache에 담길 의미가 별로 없는 source나 backup 폴더등을 제외목록에 등록해두었고
지금은 저렇게 cache의 적중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실제 cache에 담긴 파일들을 보면 내가 자주사용하는, windows 폴더, ads 등이 잘들어있었다.

결과는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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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만에 온듯하다

변한건 없다

도시는 차분하고 조용하다


이번 출장의 목표는
영어공부와 돈벌기-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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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출장

내나이 스물일곱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방탕한 생활 접고

이제 한곳에 정착하려고 합니다.


2008년 2월 24일 12시 30분

서울 삼성본관 지하1층 국제회의실


관심있으신분 많은 참여(?) 바랍니다.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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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 > 관리도구 > 로컬보안정책
보안설정 > 로컬정책 > 보안옵션
네트워크 액세스 : 로컬 계정에 대한 공유 및 보안

일반 - 로컬 사용자를 그대로 인증 선택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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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4
 꺠진 창문을 내버려 두지 말라.

 책에서는 "깨진창문(나쁜설계, 잘못된 결정, 혹은 형편없는 코드)을 고치지 않는 채로 내버려 두지 말라. 발견하지마자 바로 고쳐라. 적절히 고칠 시간이 충분치 않다면 판자로 덮는 것만이라도 하라" 라고 쓰여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겠지만 손에 버려야할 휴지한장이 들려있고 바닥이 매우 지저분하다면 서슴없이 그냥 바닥에 던질테고 마냑 거리가 매우 깨끗하다면 버려야할 휴지통이 있을때까지 손에 들고있기 마련이다.


버퍼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 버퍼의 크기 코드상에 넣으려고 한다.
처음에 하려면
char buffer[1024];
이렇게 넣는다

그리고 for문을 돌린다면
for(int i=0; i<1024; i++)

이런식으로 구현을 할테고(물론 뭐 sizeof로 계산을 할수도 있지만 함수 포인터로 buf를 넘긴다면?)
저~기 다른데에서 출력을 하고자 또 뭐 하려면
for(int i=0; i<1024; i++)
어김없이 들어간다.

이미 이런식의 코딩에는 꺠진 유리가 너무나 많다.
처음에 상수로 1024 했으니까 그다음부터는 당연히 하드코딩으로 1024를 넣기 시작하고
후에 만약 버퍼의 크기가 바뀌어야 한다면...100여줄의 코드라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사이드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최초의 깨진 유리창을 미쳐 보지 못하고 지나친다 해도 후에 발견이 된다면
그 즉시 수정을 해야 후한이 없다.

Posted by 조띵

반식다이어트의 실시 이후

체력이 이전만큼 날라다니진 않는것 같기도 하고

주말마다 결혼식 쫓아다니느라

Posted by 조띵

최근 인터넷에서 한 책을 구입했다

제목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자칭 코딩은 15년을 해오면서 경험이 다고 생각하며
서점에 가면 지천에 널려있는 이런류의 책을 등한시 했던건 사실이다


가끔은 나의 보잘 것없는 노하우 등을 타인에게 알려주고 싶어도
체계화되지 않은 교육으로 쌓은 실력이라
몸소 느끼며 배우라고 말할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코딩을 하는 법을 말해주는 책이다.
언어로 따지자면
한글말을 말하고 듣고 쓰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 있다면 그것은 Teach yourself C++ 시리즈 정도가 될것이고
글을 잘쓰는 방법을 배우는, 작문책 따위가 이런류의 책이라 하면 될것 같다.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코딩해오면서 느꼈던 많은 것들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은것 같아 나의 나름이나마 작은 팁들을
이 책을 빌어 써보고싶다.


책은 다 읽은게 아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틈틈히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여
블로그에 주기적으로 쓰고싶다.



Tip.1
자신의 기술(craft)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라.

Tip.2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을 하며 일하라!

 : 예전에 학교에 다니면서 신입생들이 들어오면 나는 이런 질문을 꼭 했었다.
  "현재대학교 그리고 입학한 과를 선택하는 기준이 대학을 선택하고 과를 선택했느냐? 아니면 과를 먼저 선택하고 그에 맞는 대학을 선택한 것이냐?"
 그럼 대부분의 신입생들은 학교를 먼저 선택하고 그에 맞는 과를 선택했다고 했다. 무언지도 모르고 어찌보면 자신의 일생의 문제가 달린 학과 선택을 너무 의미없이 쉽게 하는 애들이 많았다. 물론 다행히 해당 학과에 애착을 가지고 잘 다닌다면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 잘 적응을 하지 못하고 졸업에 급급하며 졸업과 동시에 진로를 변경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그 시너지 효과는 극대화 될 수 있다. 일에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단지 먹고 살기위해 일을 하는 것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된다. 더불어 일과 함께하는 인생을 우울해지게 된다.

Posted by 조띵

요즘에

Myself/Life Story 2007.10.25 14:39
무슨 feel을 받았는지
심시티4를 하기 시작했다


바둑판 모양으로 집을 짓는데
인구도 제법 늘어났고

하지만 여친은 옆에서 그렇게 하면 무슨 재미냐며
이리저리 기하학적으로 집을 지어댄다
그러니 교통대란에 집지을대는 없고..


역시 계획도시인 조띵시티를 따라올수 없지 후후

인구수는 내가 2배더 많다.ㅋㅋ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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