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최근 몇일간을 분석해보면..



매일 10시간 정도는 잔것같다...ㅡㅡ;;;;



이것은 매우 짜증나는 일이고 결코 반복되서도 안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ㅡㅡ;;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그 이유를 몇가지 생각해봤는데......



첫째



수영을 다시 다닌지 얼마 안되서 몸이 피곤하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별로 타당성은 없어보인다..





둘째



긴장감이 사라졌다



매일 일찍일어나서 학교에 간다던지



프로젝트의 압박이 있다던지 등에서



많이 벗어났다





셋째



평소 일어나던 시간이라 일찍잔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다



평소 2~3시에 자서 10시정도에 일어났으니..



맞는말 같기도 하다....







몇가지를 써봤는데...



긴장감이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 아닌가 싶다....



긴장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든다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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