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띵의지극히개인적인공간

잘 생각해보면 좋은것 같기도 하고

먼저 돈은 내는거라 속은것 같기도 하고...

곰곰히 생각 해본 결과 복잡하게 충전 뭐 어쩌구 저쩌구 할꺼 없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소 월마다 약정금액 이상을 쓴다고 가정한다면

결론은



내가 약정한 금액만큼 삼성카드에 예치를 하는 것이고

그 대가로 연이율 6% 로 달달이 나눠서 이자를 포인트로 받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삼성카드가 마치 은행처럼 고객들로부터 정기 예탁금을 받고

달달이 0.5%의 이자를 준다고 생각하면 되고

대신 고객들로부터 받는 돈의 한계치는 그 고객의 월 카드 사용액으로 제한한다 라고 보면 된다.


만약 연수익 6%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할필요가 없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신청한다고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


만약 내가 10만원 약정을 걸고 1년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내가 받는 포인트는 6000포인트. 즉 6000원







Posted by 조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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